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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8 11: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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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말 한마디 했으면 됐는데
본인도 배신할 상황이라 대놓고 말 못한게 아닐까요
저 사람 배신이다 라고 하기엔 본인도 배신할거라..
그냥 찌찌갓에게 내카드가 절로 갔다 라고 본인입으로 말해 혼동이 왔을때
소수 연합원에서 점수얻어 단독우승을 노렸던 것일까요? 근데 그 시점이 너무 늦어서 시간이 다 됐었죠
(이준석씨가 몇 사람 끌고 찌찌갓에게 갔을때 남은 몇몇사람이 새로운공용카드를 만들어 교환했죠 그 시점들이 동시에 일어난거 같던거 같은데요)
무튼 정치력이 전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