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세와 색채감연습 이와 같은 경우에는 직접적인 트레이싱은 아니고 연습의 과정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체공부를 처음부터 상세하게 하시던 케이스가 아니라면 작가별로 과장표현의 모습들도 다르고 여러가지 동세를 손에 익혀서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에도 적용할 수 있게 되죠. 이는 좋은 연습방법입니다. 채색 또한 같은 그림이라도 채색하는 방식에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좋은 연습이죠. 스스로의 색 배합을 그림에 잘 표현해낼수있는게 정말 큽니다
2. 1번의 동세표현이라고 생각하고 흐르는데로 빨리 그려봅니다. 처음엔 좀 길게 잡았다가 점차 자신의 숙련도에 맞게 잡아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