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 남에서 님으로 당신은 내게 다가왔고 결국 우린 이어졌었지 행 : 행복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우여곡절이 많은 삶이었고 말이오 열 : 열성껏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대외적이었을 뿐 당신에겐 나는 부족한 남자였었나 보오. 이렇게 나를 두고 먼저 가버리다니... 차 :차가워진 손을 내 손으로 포개어 잡으니 항상 따듯했던 당신의 모습이 떠올라 내 눈에선 애꿎은 비만 내리는 구려. 끝까지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 미안했소. 여보.
예전과 달리 요즘은 언급하신 두 범위에 해당하는 글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님의 글이 기억에 남지 않을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의 흔한 퓨전,차원이동물,게임판타지,헌터물 들은 독자들의 입에도 많이 입에 물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그런 느낌이 둘고 오히려 드래곤라자와 같은 정통판타지 소설이 요즘에는 많이 안보이는 것 같습니다. 정통판타지 쪽도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