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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2017-06-16 14:42:53 0
남친이랑 대화가 잘 되지 않는것 같아요 [새창]
2017/06/16 10:28:13
지켜보시면서 마음의 결정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ㅜㅁ ㅜ.. 심각한 타입이구요.
작성자님의 내용만 봐서는 추후에 작성자님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자고 해도 그것도 솔직히 제대로 안 들어서 똑같은 상황이 이어질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ㄷㄷ..
힘내세요 ㅜㅜ
581 2017-06-16 11:18:21 0
첫데이트.....조언좀요 [새창]
2017/06/16 09:52:38
아직 만난지 얼마 되지 않으셨고, 서로가 공감되는 대회는 지금 플레이하고 계신 '게임'입니다.
서로 접속하는 시간이 다를 수도 있고 해서 새로운 경험들을 서로가 각각 하고 있겠죠?

"재미있는 일화 같은 거 있었어?" 라고 글쓴이님께서 물어보셔도 되고 상대방이 먼저 그 말을 할 수도 있겠죠.
인간관계는 대화의 경청과 상호의 공감에서 진척이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감되는 걸 이야기 많이 하시길 추천드리며
데이트 코스는 아직 스스로 정하시는건 좀 어려우시리라 생각되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시간이 두 분이 많은 경우시라면 바깥에 많이 돌아다니는 시간이 적은 편일테니 "어디 가보고 싶은데 있어? 해보고 싶은 것 있어? 먹어보고 싶은 것 있어?" 라고 물어보시면서 하고 싶었던걸 같이 함께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580 2017-06-16 11:13:40 7
남친이랑 대화가 잘 되지 않는것 같아요 [새창]
2017/06/16 10:28:13
엄청 답답한 타입이네요 ;;
대화의 기본은 경청인데.. 더군다나 연인 관계에서 그것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연애경험이 별로 없는 것과는 별개의 상황이네요.. 힘드시겠습니다 ㅜㅜ 전혀 예민한 것 아니셔요
579 2017-06-15 18:27:17 0
전남친이 새여친이랑 연애하는거 보니까 너무 화나여 [새창]
2017/06/14 18:11:31
님도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연애하시면 됩니다.
578 2017-06-15 15:34:35 0
의료사고 관련(급합니다) [새창]
2017/06/14 14:12:58
다행입니다. 오빠분도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네요
577 2017-06-15 13:16:38 0
19) 남자친구 이벤트 센걸로 추천좀 부탁드려여... [새창]
2017/06/14 10:48:54
솔직히 저도 매일 함락될 것 같지만 큽.. 여자친구가 없기에 저에겐 꿈만 같은 일이겠군요 ()().
제 댓글에 추천이 이렇게 많다니 ㄷㄷ 조금 놀랍습니다.
576 2017-06-14 14:23:25 1
의료사고 관련(급합니다) [새창]
2017/06/14 14:12:58

출처 :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61302109954802001)
575 2017-06-14 10:58:36 16
19) 남자친구 이벤트 센걸로 추천좀 부탁드려여... [새창]
2017/06/14 10:48:54
거의 프리 사이즈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치파오 같은 의류는 55-66정도시면
글래머러스하실 것 같은데 가슴이랑 힙이 더 도드라져보여서 섹시해보입니다. 아에 노출로 이루어진 치파오 들도 있지만 완전히 다 가린상태에서 라인이 들어나는게 더 섹시해보이더라구요. 어려보이신다고 하셨으니 섹시한 치파오차림이면 또 그게 반전매력 아니겠습니까 //
574 2017-06-14 10:50:36 55
19) 남자친구 이벤트 센걸로 추천좀 부탁드려여... [새창]
2017/06/14 10:48:54
[내부] 가터벨트 + 망사스타킹 + 섹시란제리 [외부] 타이트한 섹시 치파오
조합으로 가시면 대여섯번 같은거로 이벤트해도 남자친구분은 함락될 것입니다.
573 2017-06-14 09:57:23 2
우리 엄마한테 뭐하는거야!! [새창]
2017/06/13 18:30:04
헛허 칙칙폭폭 기차놀이
572 2017-06-14 09:47:37 0
[새창]
최고존엄카에데 사랑해 ㅜㅜㅜ
571 2017-06-12 11:01:21 0
장검을 든 여자 [새창]
2017/06/09 15:05:18
네 ㄷㄷㄷㄷ 이때부터 귀신의 존재를 믿게 되었습니다.
원래 살던 저 집에서 꽤 오래살았었는데 그 이후로 해당 골목을 안다녔었네용 ..ㄷㄷ
570 2017-06-12 10:59:55 0
장검을 든 여자 [새창]
2017/06/09 15:05:18
그렇군요. 오래되서 계절감이 조금 가물가물했습니다. 최근에 앵두를 접해보질못해서 ㅜㅁ ㅜ.. 답변 감사합니다.
569 2017-06-12 10:56:54 2
[새창]
허 이거 재미있었는데 계속 연재 안되는건가요 ㅜㅁ ㅜ..
전 최강자전때 이거에 투표했었는데
568 2017-06-09 15:18:52 0
그 남자가 일어날 수 없는 이유 [새창]
2017/06/09 10:32:08
밑에 누군가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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