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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나으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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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2015-12-29 00:05:49 20
★공포실화.낚시터에서의누나★마지막글. [새창]
2015/12/28 21:00:45
글 솜씨가 어쨌다거나, 무섭지 않다거나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철자가 너무 틀려있어요.

띄어쓰기와ㅅ과 ㅆ 틀린 곳은 너무 많이 틀려있어서 제외했습니다. (키보드 오타로 의심되는 것도 제외)

새네 --> 세네
썼는구나 --> 썼구나
가위가눌렸다거나 --> 가위에 눌렸다거나
숯뭍이면서 --> 숯 묻히면서
횡한--> 횅한, 휑한
정도에소견 --> 정도의 소견
이였지 --> 이었지
몇일 --> 며칠
너사진 --> 네 사진
지속되서 --> 지속돼서
걱정은많이 --> 걱정을 많이
되버렸다고 --> 돼버렸다고
새서 --> 세서
보면되 --> 보면 돼
아주머니에 이야기 --> 아주머니의 이야기
아에 --> 아예
왠만한 --> 웬만한
됬엇다 --> 됐었다
소히 --> 소위
절때 --> 절대
됬잖아 --> 됐잖아
걱정되서 --> 걱정돼서
안되 --> 안돼
걸어야되 --> 걸어야 돼
됬냐구요 --> 됐나고요
일종에 --> 일종의
먹을려고 --> 먹으려고
사색이되서 --> 사색이 돼서
239 2015-12-28 22:49:43 0
전투력 폭팔 [새창]
2015/12/28 14:33:56
폭팔이 아니라 폭발입니다.
238 2015-12-28 03:36:11 12
★실화.사진있음.낚시터의누나★ [새창]
2015/12/27 19:59:26
써클 렌즈
237 2015-12-28 03:32:18 4
[새창]
괜한 설레발에 너무 기대를 했나 ;;
직접 찾아가기도 하시고 뭔가 잘 작성해보려 노력은 한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어수선하네요.
뭔가 더 있을 것처럼 하더니만 결국 짤방으로 승부
236 2015-12-27 05:31:52 1
[새창]
거울 표면에 뭔가 흐른 자국이 신경 쓰임 ㄷㄷㄷ
235 2015-12-26 00:23:16 0
460만원 뇌물받은 교사 무죄. [새창]
2015/12/25 01:30:41


234 2015-12-26 00:17:41 1
기숙사인데 고냥이가 들어왔네요 [새창]
2015/12/25 01:53:53
이런 동네 고양이 겨울에 한 번 집에 들여봤었는데..
겨울에만 와서 저래요 ^^; 봄 되면 집 나가더군요 ㄷㄷㄷ
여름엔 동네에서 마주쳐도 본 척 만 척..
또 추워지면 찾아와서 엥엥 거리고
2010년부터 겨울마다 계속 찾아오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올해는 안 보여서 ㅠㅠ
232 2015-12-23 15:20:46 22
오늘의 화장실 명언 [새창]
2015/12/23 09:07:51
왕자 이니까~
230 2015-12-22 20:11:25 0
[새창]
와아~ 느낌 좋네요! ^^
229 2015-12-22 18:19:39 10
(후방주의) 슴가쁜 싸움.gif [새창]
2015/12/21 09:25:49

전 누나랑 세 살 차이 나는데 제가 중딩 때고 누나가 고딩 때였을 겁니다.
왜 그랬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아무튼 누나랑 치고 박고 싸우다가 ^^;
제가 아마 누나 가슴을 세게 때렸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누나가 뻬에엑~ 소리 지르더니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가서 "엄마! 쟤가 내 가슴 때렸어! 엉엉엉!"
잠시 후에 엄마랑 누나 둘이 달려와서 여자 가슴을 때리면 어떻게 하냐! 가슴 때리면 얼마나 아픈데!
뭐 이런 잔소리를 잔뜩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ㅜㅜ

그 후로전 여자 가슴엔 손도 대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여자가 없어요 ㅠㅠ
227 2015-12-22 17:41:30 1
조선일보, 임금 50% 삭감 임금피크제 논의 [새창]
2015/12/22 07:56:33
이였네요 --> 이었네요
226 2015-12-22 15:49:06 2
7만명 넘었습니다 [새창]
2015/12/22 13:07:53
http://join.npad.kr/Join/Clause?v=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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