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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2024-05-20 19:08:13 2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2 [새창]
2024/05/20 17:37:57
그렇죠. 주고 받아야하는 치열한 티키타카 ㅋㅋㅋ
366 2024-05-18 23:58:08 1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0 [새창]
2024/05/17 10:17:40
커피한잔 하시졍?
365 2024-05-18 20:58:00 0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8 [새창]
2024/05/16 09:18:05
오~ 메이차이꿔로! 저 좋아하는뎁
364 2024-05-16 10:34:57 1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8 [새창]
2024/05/16 09:18:05
그래서 대책이 뭔데?
어떡해 할 계획인데?
이런 문제는 생각해 본거 맞지?

가 아닐까 함 ㅋㅋㅋㅋ
363 2024-05-14 18:56:49 2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7 [새창]
2024/05/14 16:00:28
개인적으로 느끼는바가 있네요.
저도 살아오면서 손코딩시키면 못할거 같네요.
저는 개발자가 두가지 종류에 대부분 포함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머리에 들어 있는 혹은 외우고 있는것이 많아서, 술술술 코딩이 나오는사람.

호카케의 예토전생처럼, 필요한 함수, 필요한 구문을 빠르게 찾아서 Ctrl CV로 빌드업 하는사람.

저는 후자의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회사 코드던, 갑자기 인수인계받은 코드던,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장기가 되었고
해당 코드에 녹아있는, 검증된( 효율성은 차치하고 말이죠 ) 코드를 기반으로 빌드업 하는거죠.

만일 저 당시에 제가 면접자였다면, 저역시도 탈락을 했었겠네요.ㅋㅋㅋㅋ
사람마다 스타일은 다른거니까요. 하지만 학교다닐때 조교를 해보면서 느낀건 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죽은것이다. 이것을 설명할수 있어야 온전히 살아있는 내것이 된다.

설명하다보면 스스로 정립하고, 정리하며, 정돈되어 서랍장에 넣어지는걸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362 2024-05-14 13:07:44 1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5 [새창]
2024/05/14 09:13:36
직급의 차이는 여기서 느껴지는거죠.
만일 저당시에 햄릿이사가 머리숙이고 정말 진정어린 사과를 했었다면, 제가 판단하건데 필자님은
" 얕은수를 쓰지만 남자답게 인정하는 법도 아는 꽤나 괜찮은 관리자의 모습 "
으로 각인되었을껄요?

그랫다면 미래는 달라졌겠죠.

처세술이라고 표현하지만 결국 용인술인것이니까요.

절대적인 평균실력은 조조의 인재풀이 높았지만, 반골과 닥치고 원툴이 높은 인재를 적재적소에 잘사용했던 제갈량이나.
싹바가지 크레이그 벨라미와 악마의왼발이자 쌈닭이었던 롤랑 로베르, 그라운드의 깡패 조이바튼을 휘어잡고 다녔던 바비찰튼 경이 그런 멤버를 가지고 프리미어리그 빅4까지 올라갔던 것처럼요.

결국 올라갈수록 용인술이 더 필요하더라구요.

나는 만능이 될수 없으니, 내가 부족한 능력을 남에게 빌려써먹으면서, 그 남을 나에게 오래 도록 남게 할수 있는 능력.
저는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360 2024-05-14 13:01:23 1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5 [새창]
2024/05/14 09:13:36
1 오실거면.........
1천개의 손을 지니셧다는 천수관음이 오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359 2024-05-14 09:37:16 1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5 [새창]
2024/05/14 09:13:36
1.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실무 능력은 없을수 있음.
2. 하지만, 관리능력과 팀간 조율은 실무능력과 별개로, 타고 나거나(10%정도? - 타고난 사람이 우리회사 있을확률?), 후천적 습득에 의한 것(이게 대부분)
3. 하지만, 반골 (능력 있고, 내맘대로 안되는놈들)은 관리 능력이 아닌, 사람을 보는 안목과 처세술이 필요한것

즉, 햄릿이사는 실무능력이 부족하나, 관리능력으로 커(살아?)왔지만, 사람 보는 안목의 부족을, 처세술로 커버할수 없음이 가장크다고봄
그래서 항상 제 무릎과 머리가 무거운 이유죠 ㅋㅋㅋㅋ
358 2024-05-13 11:14:35 3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4 [새창]
2024/05/13 09:19:17
원래 장비사는 월화수목 금금금 아닙니까?
357 2024-05-10 16:33:08 4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3 [새창]
2024/05/10 11:41:52
하트비트 안해서 끊겻는데 끊긴지 모르거나, 지연되서 끊어버리고 flag업데이트 안햇거나, 많은 이유가 있겟지만
결과론 적으로는 도움이 필요할때는 요청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저의 머리와 무릎은 항상 세계에서 제일 무겁다고 말하죠
머리숙이고 무릎꿇는거는 제일 빨리 할수 있으니까요
내가 머리 숙이고 무릎꿇어서 우리 애들에게 시간을 벌수 있다면 싼거 아니겟습니까?
내가 할수 있지만 시켜야 하는거고, 내가 해도 되는거지만 기다려야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니까요 ㅋㅋㅋ
356 2024-05-09 17:23:12 5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2 [새창]
2024/05/09 16:48:16
그래서 저도 항상 이야기하죠
낮은 수준의 균형있는 분배가 아닌 한단계 높은 수준에서의 선택이 되어야한다고 ㅋㅋㅋ
뭐 하지만 내생각과 니생각은 다르니까
355 2024-05-08 11:00:49 1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0 [새창]
2024/05/08 09:08:38
저도 회사에 있으면, 장비업계는 정말 사람의 성향이 극과 극을 달리더군요.
뭐랄까, 단어의 선택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양성의 인정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주입식 교육이지만, 교권추락이다 말도 많지만, 각설하고 신입으로 들어오는 친구들 보면
저의 선배대들 보다 더 깍듯하거나, 퀵실버보다 더 답안나오거나, 극과극의 차이가 멀어 지더라구요
뭐 어쨋든 사람보는 눈을 더 키워지게 되는 계기가 되긴하지만, 어쨋든

다양성의 범위가 넓어진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354 2024-05-03 22:44:10 0
이원석 총장, "김건희 여사 명품백 신속 수사하라" [새창]
2024/05/03 20:50:50
선수 필승?
353 2024-05-02 16:15:22 1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08 [새창]
2024/05/02 15:55:01
그래서 다음은 어떡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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