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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09: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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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이 공감됩니다.
그들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을수 있겠으나, 그 마음에 들지 않음을 깨닫기 위해서는 방식을 체득해야 함을요.
그 방식의 체득 조차도, 그들이 만들어 놓은 하나의 방식이었음을요.
설비사들이 갖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라고 하는 고인물
하지만 그 고인물들이 그 방식을 구축하기 위해서, 내가 모르는 사투가 있었음을요.
그들의 실력을 폄하하는건 본인의 판단이지만, 그들의 지나온 노력을 본인의 잣대로 판단하는건 어불성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