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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0 02: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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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천권 때문 입니다. 예전에는 공천권을 각 계파별로 나눠먹었어요, 손학규계, 김한길계, 김근태계, 정동영계, 정세균계, 박지원계등 호남토호등등 친노는 뭐 계파도 없고 당에서 왕따라서 공천도 어쩔수 없이 몇개 던져주는 그런 시절이었죠. 새누리당보다 더 썩었었습니다. 오랫동안 당을 지켜오면 얼마나 드러운꼴을 많이 봤는데요. 쩝
아무튼 국회의원이되면 초법적 권력체가 되고, 남들이 알아서 떠받들어모시고, 매달 25일에 천몇만원이 딱딱 통장에 찍히고 어디가서도 어깨피고 사는데 그놈의 권력과 명예 때문에 나라고 국민이고 다 팔아먹는 매국노 같은 인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