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전권을 쥐는 것과 자기 의견을 밝히는 것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손혜원님이 독단으로 했다면 당명공모는 물론 여론조사도 안했겠죠.
3. 길게 써주셨지만 뭔가 민주소나무당이 계속 마음에 안드시는 것 같은... ( 전 민주소나무당보다 참여민주당을 밀었습니다가 1차에서 갈려나갔습니다ㅠㅠ)
4. 절차상에서 지금 시점에서 전혀 문제는 없습니다. 오랜 당원으로서 당 내부 분위기를 보면 오히려 잘한다는 이야기가 태반입니다.
희망민주당의 느낌은 제가 올린 사진 같은 느낌입니다. 위와 같은 이미지로 TV CF와 광고를 진행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무튼 어떤 당명으로 결정되더라도 전 손혜원 위원장님을 존중합니다. 당연히 제가 더 그 분보다 잘할 수 는 없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