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경미한 사고가 어쩌다 이러 대형 사고가 되었나? 진상규명이 진행중이라 아직은 추측 단계 입니다. 파파이스에서 보시면 고의로 침몰 시켰다라는 의혹이 있습니다. 음모론이라고 폄하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충분히 의문제기를 할만합니다.
그럼 전혀 사실(?)이 아닌 소설을 써보겠습니다.
1. 세월호는 국정원이 실소유주라는 여러 증거가 있다. 대선 개표부정 정국을 덮기위해 고의로 세월호를 침몰시켰다. (박정희 시절에도 거짓말처럼, 평행이론처럼 똑같은 사고가 있었습니다.)
2. 해경의 구조관련 부문은 언딘에게 외주를 주었다. 그러므로 언딘이 구조작업 시작할 때까지 고의로 방조했다. 이렇게 되면 언딘에게 수십억의 이득이 있다. 언딘은 고위층의 은퇴 공무원들의 낙하산 의혹이 있는 권력형 비리의 끝판왕이다. 언딘이 구조작업을 하게되면 세금이라는 눈먼돈을 수백억씩 가로채게 된다. 잠수사도 언딘에게 소속된 잠수사를 써야한다. 왜냐하면 구조활동의 외주는 언딘이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수십억을 또 착복하게 된다.
3. 유병언 일가의 보험사기를 위한 고의 침몰 사고다. (실제 보험사기 의혹이 있는 사고가 처음이 아닙니다)
4. 정확히 날짜에 맞춘 신X지 종교제사를 위한 산제물이다. 그러므로 애들을 죽여서 아버지의 넋을 달래야 한다.
물론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