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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08: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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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구보다도 여론에 민감해할 새정치민주연합 3선 이상 중진들, 김한길계, 민집모, 구당모임, 송호창같은 안철수계등등 탈당이 예상되는 세력들이 지금까지 당에 남아서 투쟁하겠다거나 탈당에서 한발짝 물러서는 모습을 보면 국민들의 분노가 장난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주까지 추가 탈당 없으면 안철수는 쩌리로 전락합니다. 연쇄적인 탈당 흐름을 만들어야 하는데 사실상 실패 했습니다. 김한길은 오히려 안철수의 탈당에 동조 안하고 탈당팔이를 하고있는걸 보니 눈물겹더군요.
아무튼 천정배, 김근태, 전병헌, 문희상, 문학진, 김근태, 김한길, 유인태, 송영길등이 구태세력들이 진성당원제의 개혁정당인 열린우리당을 찢어버리는 당깨기를 이미 한번 한 전적이 있으니 이제는 국민들이 쉽게 속지 않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