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이피시같은 소규모 몰은 재고 하나도 없어요. 그때그때 주문들어오면 총판에서 받아오는거라서요. 또한 총판도 박스 오픈하지 않는 이상 불량인지 아닌지 알수도 없고 특정 주차를 가게 하나에 몰아간다는 것 또한 말이 안돼죠. 70% 불량이라면 애즈락 망할정도의 이슈 입니다.
근데 상황이 좀 그렇죠. 아이피시외에 초기불량 보고가 전무, 파코즈, 쿨앤, 기글등 대형커뮤니티에 초기불량에 대한 보고가 전무하다는 근거로 70% 불량률 설을 납득하기가 힘드네요. 오유에 한건인가 있었죠? 그리고 불량이라면 파워나 그래픽카드 다른 문제도 있었는데 왜 메인보드만? 이라는 의문도 남네요.
구글링에도 비슷한 사례조차 없습니다. 그렇게 문제 있었으면 판매몰에서 해당 상품 제거 했어야죠. 아니면 재고 없다고 하시거나, 그런데 왜 아이피시에서만 초기불량 난다고 ㅡ럴까요? 누구 말이 진실일까요? 해명제대로 없으시면 애즈윈과 디앤디컴에 아이피시측의 이유 없는 판매거부로 내일 통보 하겠습니다.
님이 하신 말씀은 99% 불량이라면서요? 왜 갑자기 한발 물러나시는지요. 총판이나 수입유통사측에서는 그런 대량으로 초기불량으로 이슈로 문제 겪는 사실이 없다는데요? 대형 커뮤니티는 물론 구글링에서도 불량 문제는 없습니다. 누가 거짓말 하고 있는건가요? 참고로 저 외에 다른 분들도 확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