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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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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0 2015-12-02 13:31:55 0
하스웰은 참 신기하군요 [새창]
2015/12/02 11:45:01

내장그래픽 우선사용으로 셋팅하고 다시 돌려봤습니다.
유의미한 차이가 없어요. 오차범위 이내입니다.
6169 2015-12-02 13:19:27 0
하스웰은 참 신기하군요 [새창]
2015/12/02 11:45:01
사실 디스크 전송률은 오락가락 합니다. ㅋㅋ 성능에 큰 영향은 없으니 넘어가도 될꺼에요.
IGD, 내장그래픽 우선 사용으로 다시 부팅했습니다으앗
테스트 해볼께요 ㅎ
6168 2015-12-02 13:15:19 0
하스웰은 참 신기하군요 [새창]
2015/12/02 11:45:01

죄송합니다 i7 5775c 컴퓨터 자리인줄 알았더니 4790 자리네요. MSI H81 P33, 애즈락 B85M PRO4, 애즈락, 기가바이트 Z87/Z97 여러 보드 사용했는데 저는 외장그래픽 꼽고 부팅해서 그런가 초기값은 무조건 우선순위가 PCI EX 그래픽 카드 혹은 PEG옵션으로 되어있었어요.
내장그래픽을 켜니 오히려 데이터 전송률이 5.9로 하락했네요. 삼성 830 입니다.
바이오스에서 내장그래픽 우선 사용 옵션 켜놓고 다시 해보겠습니다.
6167 2015-12-02 13:04:16 0
하스웰은 참 신기하군요 [새창]
2015/12/02 11:45:01

넵. 맞습니다. 내장그래픽 설정하고 멀티모니터 틀면 이렇게 새로운 하드웨어 검색 됩니다.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6166 2015-12-02 12:59:27 0
하스웰은 참 신기하군요 [새창]
2015/12/02 11:45:01

먼저 내장그래픽 껐습니다. 윈도7, 메모리 16기가, i7 5775c, GTX750 사양 입니다.
6165 2015-12-02 12:53:13 0
하스웰은 참 신기하군요 [새창]
2015/12/02 11:45:01
체험지수 말고 geekbench같은 범용 툴로도 해보셨어요?
점심먹어서 잠시 시간이 남는데 윈도 체험지수로 한번 테스트 지금 해보겠습니다.
6164 2015-12-02 12:17:08 0
하스웰은 참 신기하군요 [새창]
2015/12/02 11:45:01
업무용 서브컴을 펜티엄G3258에 램 3기가에 시퓨와 램오버 조금하고 내장그래픽 사용하고 트리플 디스플레이, 램공유 32MB로 설정했는데도 별 다른 점수차이는 물론 체감차이도 없었습니다.
6163 2015-12-02 12:15:53 0
하스웰은 참 신기하군요 [새창]
2015/12/02 11:45:01
Z87, Z97등 각종 하스웰 시스템이란 시스템은 많이 만져봤는데 내장그래픽 끄고 켜고에 벤치점수에 오차범위 이외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내장그래픽 램 공유 할당문제도 무려 32MB로 설정해도 기본 할당크기에 해당되지 저 범위를 넘어가면 바로 램에서 더 끌어오기 쓰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뭔가 설정을 잘못하신게 아닐까요?
6162 2015-12-02 11:37:59 0
X가지 없게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이야기하세요. [새창]
2015/12/02 09:34:26
무려 매니저가 동양계인데도 그런 일이... 아이고...
그 친구 현지 생활도 힘들었을텐데 그만둔게 이해가 됩니다. 본문의 주제는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살았을 때 반년이 지났을 때 드디어 눈마주침이 부드럽게 가능해지더라구요. 어릴때 살았는데도 그랬습니다. 30~40대에 가면 더 힘들겠죠 ㅠㅠ
6161 2015-12-02 11:35:06 0
시민권 세레머니 후 작은 감상(캐나다) [새창]
2015/12/02 11:07:57
무려 캐나다의 국방부장관도 중동계더라구요. 캐나다의 정치를 보니 앞으로 크게 발전할 것만 같습니다.
그 동안의 고생을 보상 받으신 것 같아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멀리서나마 응원하겠습니다!
6160 2015-12-02 11:33:16 2
EB-3 같은 게, 캐나다나 호주 같은 곳에도 있으면...ㄷㄷㄷ [새창]
2015/12/02 10:28:16
아무튼 다소 글이 길어졌는데 서로 웃는 모습으로 북미로 이민 가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족의 가장이신 것 같은데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으리라 짐작됩니다. 저와 비슷한 나이대에서 엿볼수 있는 생각들이 많이 보이네요. 서로 힘냅시다.
6159 2015-12-02 11:30:51 2
EB-3 같은 게, 캐나다나 호주 같은 곳에도 있으면...ㄷㄷㄷ [새창]
2015/12/02 10:28:16
다른 사람 얘기는 다른 사람 얘기죠. 다른 사람들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에 따라 어째서 EB3가 폄하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EB4나 E2나 EB1, F1A나 F2 같은걸로 미국으로 이민 간 사람들은 이민 생활이 앞으로 창창한가요? 무슨 코스로 가던지 본인의 준비에 따라 정착과 성공이 잘 되고 아니고의 차이지 EB3라고 무슨 기술 없고 영주권에 미친 사람만 가는게 아니에요. EB3로 건축회사랑 계약하고 노동부 심사중인 저만 해도 요리와 제과를 십년 이상 오래 했고 홍대에서 자영업하고 있으며 돈도 나이대에 비해 크게 모아놨습니다. 저와 같은 곳으로 계약하신 분들도 현지 유학생부터 대기업 종사자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다른 걸로 진행하다가 신분과 자격 문제로 EB3로 진행하는 사람도 많고요. 이 분들 저보다 재산 많고 스펙들 화려해요.

저도 얼마든지 캐나다의 일반적인 이민 실패사례 들고 올 수 있습니다. 멀리갈 것도 없이 10년 동안 캐나다 벤쿠버에 살면서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제 이모부와 이모, 결국 가족 붕괴되서 자식 부모간의 말도 안하고 사는 위의 제 친척들 사례도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건 통용되는 얘기가 아닙니다. 마찬가지에요.

일반적으로 혹은 대체적으로 미국은 의료비용 높고, 총기 사건 많고, 교육수준 떨어지고, 빈부 격차 엄청나서 헬조선 보다 더 지옥같은 곳 이죠? 반대로 캐나다는 일반적이고 대체적으로 따지면 미국과 비교도 안되는 천국같은 나라죠? 하지만 전 생각이 다릅니다. 캐나다나 미국이나 호주나 어딜가도, 무슨 코스로 가도 본인이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캐나다로 진행하시고 IELTS 준비 잘하시며 고민하시는 것은 좋은데 본인이 가시려는 캐나다와 상관도 없는 미국 이민 카페같은데서 정보 얻으신걸로 다른 사람들의 이민 방법을 평가하시지는 말아주세요.
6158 2015-12-02 11:05:03 0
2015년 12월 미국 영주권 문호 [새창]
2015/12/01 09:18:00
댓글이 많이 달려서 뭔가하고 들어왔더니 STEM 관련이군요. 윗 분이 좋은 답글을 주셔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TEM도 앞으로 최대 6년까지 늘릴 계획이라는데 한번 잘 알아보세요.
6157 2015-12-02 11:02:27 0
케나다 용접이민의 단상 [새창]
2015/12/01 11:37:49
와 정성어린 꼼꼼한 정보 감사합니다.
6156 2015-12-02 11:01:28 0
X가지 없게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이야기하세요. [새창]
2015/12/02 09:34:26
보통은 매니저들이 동양문화를 어느정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주의를 많이 줬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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