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진짜 굉장히 기분이 나쁘네요. EB3로 이민 가는 사람을 무슨 영주권에 미친 것마냥 그 이후의 삶이 뻔하다고 하다니... EB3 진행하는 사람들이 계획도 없고 그 이후의 삶은 생각도 안하고 대책도 없이 가는 줄 아나보죠? EB3가 비싸다면 비쌀수도 누구에게는 부담 없는 돈일수도 있어서 금액의 많다 적다 말하기를 언급하기는 좀 그렇긴 합니다만, 적어도 본인이 그쪽으로 안간다고 다 아는 것 마냥 폄하하지 마세요.
옛날 방식으로 테스트하니 별 차이가 없다고 처음에 소문이 났었죠. 네할램과 샌디 넘어갈때도, 지금은 믿기지 않지만 샌디가 네할램보다 별로라고 벤치가 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기죠 ㅋㅋㅋ 실제 게임에서 진짜 무시무시합니다. 멤컨과 디코더의 숫자 증가로 무겁게 돌리면 돌릴수록, 오버하면 할수록 쭉쭉 성능이 증가되는게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