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는 상관없습니다. 패널은 색상차이때문에 위화감이 들수도, 적응하면서 쓸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 취향 문제라.. 펜티엄 내장그래픽으로 업무용 서브컴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트리플디스플레이 TN(75Hz) VA(60Hz) TN(75Hz) 이런 구조 거든요. 조금 차이나는데 별 신경 안쓰고 사용하고 있어요.
데이즈 스탠드얼론 나오자마자 구입했었고, 당시에 R9 290 파워컬러 3팬 쓰고 있었는데 아무런 이유 없는 최소프레임 하락과 스터터링을 달고 살았었죠. GTX980으로 넘어오니 말끔하더군요. 그때는 문제가 뭐인지도 몰랐는데 지포스 넘어오니 편안합니다. 게임 잘 안하는 편이고 벤치마크 목적으로 구입하는 스타일이지만 마이너한 게임할때 라데온은 알수없는 문제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