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더 달리면 논란이 더 생길 것 같아 개인적인 체감을 적자면,
[email protected]로 제가 올린 오버 사용기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버 안하면 FX는 인텔에 비해 많이 뒤쳐집니다. 스타2, 히오스, 디아3도 FX에서 괜찮은 성능을 내지만, 전력소비, 발열량, 소음등등을 고려했을때 펜티엄과 i3에 비해 큰 메리트가 없어요. G3258도 굳이 4.5로 오버 안해도 4.2만 오버해도 성능이 무시무시하거든요. 물론 오버하는건 직접적인 비교해서는 논외지만요.
마인크래프트 베타때 부터 즐겼지만 4코어 못갈굽니다.
[email protected]과 펜티엄G3258은 FX가 오버해도 프레임이 거의 2배가까이 납니다. 특히 많이 무겁다는 SEUS 10.1 울트라 쉐이더모드 가동하면 1코어만 가동되고 FX는 최소프레임이 한없이 떨어져요. 동굴이나 물같은데 연산량이 많아지는 부분 돌아가면 답이 없어요.
4코어연산는 포지 설치해야 가능한데 이 부분도 포지모드로더로 돌리는 마크 서버에서나 유용할 뿐 클라이언트에서는 로딩에서만 멀티코어, 실제 게임은 싱글쓰레드에요. 디코더가 반토막난 FX는 자바가상머신에서 치명적 약점이 드러납니다.
다른 글에서도 누누히 강조드리지만 FX가 나쁜게 아닙니다. 괜찮은 성능을 보이지만 싱글쓰레드를 갈구는 게임같은 부분에 가면 약점이 있다는게 단점이에요. 그게 캐주얼/온라인게임들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