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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3 17: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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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안철수는 흡사 어린아기 다고 봐요. 화합도 없고 소통도 없고 자기 말 안들으면 매일 징징거리는게 일쑤에 노조 생기면 회사 접어야 된다는 본인의 말처럼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은 물론 노동법조차 부정하고 있죠. 대표 추대 조차 민주주의 절차도 안거치고 박수추대 받아서 간사람이 뭘 잘났다고 이리저리 나대는지 모르겠어요. 세월호사고 에 눈감고, 노사정 야합에 눈감고, 국정원 대선부정에도 눈감고.. 기본적인 인성조차 밑바닥의 끝을 보여주죠.
거기에 전재산 기부라는 상습적인 거짓말에 한명숙에게는 엄격한 잣대, 자기 사람에게는 입다물기 같은 이중잣대는 물론 원칙도 없고 비전도 없고 정치인으로서는 꽝 입니다. 또한 티비조선이라는 종편에나가서 대표 돌려까끼, 당 돌려까기... 아주 이중적인 인간이죠.
안철수보다 나은 사람이야 널리고 널려있죠. 을지로 위원회 소속 의원들 포함하여 김광진, 은수미, 심상정등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