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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8: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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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결된 혁신안은 김한길, 안철수 대표시절부터 만들어오던 혁신안에서 이어져왔고, 그걸 공청하며 새롭게 다듬은게 이미 10차례 입니다.
혁신안과 공천안은 찬성/반대로 결정되어지는게 아니라 이미 그 이전부터 수십차례 조정해왔고 최종적으로 관습적인 절차로 통과시키는겁니다.
무슨 학생회장 누구 뽑나마나 이런 투표의 성격과 달라요. 문재인 대표는 물론 혁신위원회의 조국교수와 김산공 위원장을 너무 흔들어대니 재신임과 결부해서 꼭 통과시켜 단합하자는 메세지를 보내는겁니다. 공개투표에서 다함께 모여 다 같이 한번 더 단결하자는 뜻도 됩니다.
그리고 무기명투표를 요구하는 사람들은 안철수, 김한길, 이종걸과 민집모등 반민주, 구태세력들이고 중앙위원회 참석한 사람들 대부분이 공개투표, 즉 박수라는 절차를 지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