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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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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11-08-15 02:20:04 0
고등학생...정말 살기 싫어져요.....ㅠㅠ [새창]
2011/08/15 01:45:59
사춘기 우울증이 온 것 같은데요? 특히 대인기피같은 증세가 심해진답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힘들더라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마시고, 밖에 나가서 산책도 하고 잠깐 여행도 다니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건 어떠세요?
저는 고딩때 바이크타고 여행만 주구장창 다니더니 성격도 많이 좋아졌거든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주눅들지 마시고, 특히 계획을 못 지켰다고 자책하지마시고
어쨌든 질풍노도의 시기니만큼 천천히 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184 2011-08-15 02:17:08 0
헛된 희망 [새창]
2011/08/15 02:15:38
힘내세요. ㅠㅠ
183 2011-08-15 02:16:29 9
한국에서 퀴어로서 살아간다는 것. [새창]
2011/08/15 02:34:32
미국 배낭여행 갔을 때 거기서 게이바에서 서빙 일을 했었어요.
저는 게이가 아니지만 거기서 만난 분들은 정말 다 좋은 분들이고 성격도 밝아보였습니다.
본문가는 다른 주제지만 성적소수자들은 미국이나 유럽가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워낙 그런 쪽에 관대한 나라들이라 지내시기는 훨 나을겁니다.

182 2011-08-15 02:16:29 0
한국에서 퀴어로서 살아간다는 것. [새창]
2011/08/15 01:55:29
미국 배낭여행 갔을 때 거기서 게이바에서 서빙 일을 했었어요.
저는 게이가 아니지만 거기서 만난 분들은 정말 다 좋은 분들이고 성격도 밝아보였습니다.
본문가는 다른 주제지만 성적소수자들은 미국이나 유럽가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워낙 그런 쪽에 관대한 나라들이라 지내시기는 훨 나을겁니다.

181 2011-08-15 02:16:29 11
한국에서 퀴어로서 살아간다는 것. [새창]
2011/08/15 09:54:28
미국 배낭여행 갔을 때 거기서 게이바에서 서빙 일을 했었어요.
저는 게이가 아니지만 거기서 만난 분들은 정말 다 좋은 분들이고 성격도 밝아보였습니다.
본문가는 다른 주제지만 성적소수자들은 미국이나 유럽가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워낙 그런 쪽에 관대한 나라들이라 지내시기는 훨 나을겁니다.

180 2011-08-15 02:12:41 0
진지)남친생긴 짝사랑햇던 여자에게..뭐라고 말하고 인연끊을지.. [새창]
2011/08/15 02:00:10
다들 왜 그러시지?
연락 끊지 마시고 계속 친구로 지내세요.
언젠간 기회는 옵니다! ^^
179 2011-08-15 02:11:44 0
제가 이상한건가요... [새창]
2011/08/15 02:07:03
일단 먼저 힘내시구요.

저도 공감이 갑니다. 신뢰는 금이 가긴 쉬워도 다시 메우긴 어렵죠.
그래도 그 여자분이 눈물도 보이고 반성을 한 것 같은데, 너무 잔인하게 대하지 마시고 다시 한번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안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인연은 소중하잖아요. 지금은 혼란스럽더라도
차분히 생각해보시고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 다시 연락해보라는 쪽으로 추천합니다.
178 2011-08-15 02:06:51 0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 [새창]
2011/08/14 22:22:07
힘내세요. 토닥토닥 ㅠㅠ
177 2011-08-15 02:01:38 0
여자가 죽자고 따라다닌거어떻게생각하심 [새창]
2011/08/15 01:38:27
솔직히 님 같은 분이 있다면 완전 좋을 것 같음.
누군가한테 사랑받는다는 건 진짜 기분 좋은 일 아닌가요? ^^


176 2011-08-14 00:54:14 0
김미경 "남자는 주식...헐값에 사서 장기투자하라 [새창]
2011/08/13 18:47:15
나누구게님 대박! 남자친구를 믿는 말씀에 크게 공감하네요.
애인이 믿어주면 기대에 부응할텐데... 아무튼 20~30대 분들 남녀관계없이 반성합시다!
175 2011-08-12 07:36:01 0
제 자신이 진짜 외롭긴 외로운지...ㅠㅠ [새창]
2011/08/12 03:38:48
고선지장군님의 필력에 감탄했습니다. 저도 120% 동감합니다.

남자친구를 만들어도 외로움의 원인이 그게 아니라면 지금같은 외로움을 느끼는 상태는 계속될 수가 있습니다.

MBC '몰입' 이라는 다큐에서 어떤 운동이나 취미든 어떤 일에 마음껏 몰입하고 즐기게 되면
거기서부터 진정한 행복감과 자기 만족이 생긴다 하더군요. 아무래도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말처럼
자기 존재의 의미가 생기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힘차게 살아갈 의지도 더욱 많이 생기고요.

물론 연애도 중요합니다만 연애가 전부는 아니라는 점을 저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174 2011-08-12 07:13:55 0
친구가없어요 [새창]
2011/08/12 07:03:23
이해합니다. 요즘은 워낙에 트위터니 페이스북이니 그런 것들로 인해서 가식적인 관계가 너무나 많아졌죠.
본인이 그런 친구를 원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그런 친구를 원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굴하지않고 계속 본인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면 분명 그런 친구를 만날겁니다.

빅뱅이론의 녀석들도 물론 드라마상이긴 하지만 모든 소소한 일상을 같이 공유하죠?
그런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분명 그런 사람이 한 명쯤은 있을지도 모릅니다. ^^

173 2011-08-06 03:20:15 0
새끼길고양이에게 밥 주기 [새창]
2011/08/06 03:08:47
http://www.catcare.or.kr/

네요 ^^
172 2011-08-06 03:19:31 0
새끼길고양이에게 밥 주기 [새창]
2011/08/06 03:08:47
catcare.org 고양이보호협회 인데 가보시면 도움 되는 내용이 많아요. ^^
너무 새끼라 아직은 예방접종이나 그런걸 해줄 필요는 없구요.
밥그릇에다가 물 살짝 부어서 불린다음 살짝 빻아서 주는게 좋습니다. 본문에 쓰신 아이디어대로 하심 됩니다.
새끼니만큼 3000원짜리 고양이,개용 영양제도 같이 주는게 좋은데 일단 너무 어린 만큼 가급적 포획해서 돌봐주는게 좋습니다.
보통 버림받은 아이는 몸이 약한 탓에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해서 버린 경우가 대부분이 거든요. ㅠㅠ
171 2011-08-04 23:38:22 53
[펌] 천조국 대령의 위엄 [새창]
2011/08/04 23:31:31
1 써머파인님 무슨 소리하는건지 지금 한미 동맹 50주년이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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