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후문 인근에 솔로문이라는 작은 문이 있는데
이 문이 생긴 이유가 땅주인이 벽 공사하는데
학생들이 벽이 없는 동안 지나다니면서 길처럼 인식 됨.
결국에 담장이 마르기 전에 무너뜨리고 지나가는 사건이 발생.
땅주인이 포기하고 지나다닐 틈을 만들어 줌.
학교 측에서 왜 무단으로 길을 만들었나 항의.
땅주인 측에서는 너희 학생들이 공사 방해했다로 대응.
결국 학교측에서 문 뒤로 안전공사해서 포장 길이 됨.
PS. 이름이 솔로문인 이유는 인근 교회에서 솔로몬에서 따와서 지혜의 문이라는 의미로 지어진건데
90년대 말 '솔로천국 커플지옥' 이 유행어가 되면서
둘은 못지나가고 혼자만 지날 수 있는 작은 문, 애인없는 솔로만 다니는 문이라는 의미로 불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