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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10: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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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출신이면서 장성진급을 꿈꾸다니
빽에게 들은 실제사례가 있을지도 ...
뭔 옛날에 '갑종'이라고
병에서 부사관, 부사관에서 장교, 장교에서 장성
포스타까지 진급한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
권영기: 1966년에 병으로 입대하여 1968년에 갑종 222기로 장교로 임관.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을 지낸 뒤에 2006년에 퇴임했다. 대장까지 올라간 케이스.
조영길: 이등병으로 입대하여 1961년 갑종간부후보생에 지원하여 소위로 임관한 후 합동참모의장까지 지냈으며,
전역 후에는 국방부장관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