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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4 2023-06-19 08:50:44 3
500년 후에도 이름을 남기려면 24살 때 해야 하는 일 [새창]
2023/06/16 14:16:12
밤에 몰래 성당 침입해서 재조각한 이야기가 아니네.

특히나 이 피에타가 유명한 이유는 미켈란젤로가 남긴 수많은 조각들 중에서 그의 서명이 남아 있는 유일한 작품이기 때문으로, 성모 마리아의 어깨띠에 "MICHAEL·ANGELVS·BONAROTVS·FLORENT·FACIEBAT(피렌체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가 만들었다)"라고 새겨져 있다. 당시에 성당을 장식하는 업무는 엄연히 상업작가의 영역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물의를 빚기도 하였다. 조르조 바사리의 《예술가 열전》에 의하면 피에타가 대중에게 처음 공개됐을 때 사람들이 롬바르디아 출신의 2류 조각가가 만들었다고 하자 미켈란젤로는 그 말에 화가 나 밤중에 몰래 성당으로 들어가 자신의 이름을 새겼으나, 그날 성당을 나서는 길에 본 황홀한 밤풍경에 "하느님께서도 이런 아름다운 작품에 당신의 이름을 새기지 않았는데 내가 이런 짓을 하다니"라고 깨달아 뒷날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서 이후에 자신이 만든 작품에는 서명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2173 2023-06-15 15:52:49 0
한국 웹툰이지만 번역이 필요한 캐릭터 [새창]
2023/06/15 00:40:54


2172 2023-06-15 14:43:51 2
종교 존재의 이유 [새창]
2023/06/14 11:11:57
예수는 실존 인물입니다.

사도신경에서 마리아에게 태어나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았다는 구절의 의미는
실제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라는 의미죠.

신약성서에 나오는 이단이 바로 영지주의인데
이 영지주의는 예수를 인간으로 보지않고 가현설 등을 주장했습니다.

한국 개신교의 신앙과는 별개로
예수는 온전한 인간이었습니다.
2171 2023-06-14 18:38:49 1
이름을 잘 지어서 받은 큰 행복 [새창]
2023/06/14 02:42:17
저도 서른 쯤에 깨달았습니다.

2170 2023-06-14 18:15:22 7
60 70년대의 추억 [새창]
2023/06/14 14:36:51
6070 보다는 7080 기분이 ...
2168 2023-06-11 07:07:04 0
월요일의 후방주의 [새창]
2023/06/10 13:49:58
작성자 연륜이 있으시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uWZMJs-MngI

임종환-그냥 걸었어 1994년 발표
2167 2023-06-10 20:14:33 8
생각보다 현실적인 붓다의 가르침.jpg [새창]
2023/06/10 18:13:31
불교가 추구하는 것은 해탈입니다.
이 해탈을 설명하기 위한 수단으로 육도윤회를 고대인도사상에서 가져온 것이죠.

기독교도 마찬가지로 추구하는 것은 부활입니다.
이 부활을 설명하려다 보니 천국과 지옥 교리가 생긴거죠.
2166 2023-06-08 16:03:01 7
박대기 기자 근황 [새창]
2023/06/08 11:22:54
박대기 기자 ....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제에 반대한 이후로 그다지 ...
2165 2023-06-07 10:33:00 8
실제로 보면 바로 도망쳐야 될거같은 새 [새창]
2023/06/06 23:47:23

케모노 프렌즈 안본 사람 있으면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2기는 보지마세요.
2164 2023-06-01 09:54:05 18
“음주운전 가해자, 피해가족 양육비 내라”…‘한국판 벤틀리법’ 발의 [새창]
2023/05/31 18:54:51
국힘도 좋은 정책 만들 수 있음.
다만 국힘이 반대하는 정책은 정말 좋은 정책임.

한나라당 시절부터 개인적인 기준.
2163 2023-06-01 09:52:59 0
러시아 여자에 대한 상식을 반박하는 러시아 누나 [새창]
2023/05/30 00:24:22
먼나라 이웃나라 영향이 아닐까 싶음.
2162 2023-06-01 09:45:42 2
조선시대 선비들의 대학살 사건! '기축옥사' 1편. [새창]
2023/06/01 01:55:40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이 정여립의 죽음과 대동계 탄압 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죠.
2161 2023-05-23 00:45:53 2
세일러문 실사 뮤지컬 배우들 [새창]
2023/05/22 12:21:19
드라마 세일러문 배우들

2160 2023-05-20 20:29:04 0
청소년 마약 근황..gif [새창]
2023/05/19 14:08:22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page=1&sn1=&divpage=196&sn=on&ss=off&sc=off&keyword=%A2%BE&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2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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