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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0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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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이 길을 가다가 조폭 20명을 만났다.
유인촌이 칼을 꺼내들자 5명이 도망갔다.
유인촌이 자해를 하자 5명이 도망갔다.
유인촌이 스스로 내장을 꺼내보이자 10명이 도망갔다.
유인촌은 급히 내장을 들고 병원 응급실로 갔으나
더 급한 환자가 있다며 기다리라는 말을 듣는다.
유인촌 - 아니 나보다 급한 환자가 누구요?
의사 - 최불암씨가 조폭 40명을 만나 자해하고 내장을 꺼낸 뒤
그 내장으로 줄넘기, 2단뛰기 하다가 마지막에 밟아서 내장이 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