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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14: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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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절대가치가 아닌 상대가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친일청산을 했다면 저 복장은 역사의 일부로 인식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독일이 2차세계대전 당시의 군복을 전시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죠.
하지만 우리는 친일 반민족 행위에 대한 청산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저런 전시는 친일 반민족 행위를 옹호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렇게 전시하기 싶다면
지금이라도 친일 반민족 행위의 청산과 친일 반민족 행위를 옹호하는 세력을
제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