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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15: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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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오(靑奧) 지창룡(池昌龍) 박사 예언입니다.
2003년 작고하셨고 대한민국 숨은 국사라고 불렸지만
박정희의 풍수지리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일설에는 이분이 박정희의 묘자리를 명당에 설정한 덕분(?)에
아직 박근혜가 힘이 있다는 말도 있을 정도입니다.
만약 표면적인 상황을 이야기한다면 예언이 맞을 수도 있겠네요.
김대중 대통령은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로 언론 발표되었으니까요.
아니면 김대중 대통령이 지금부터 역사적인 어떤 일을 이룰지도 모르고...
이 예언은 다음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뒤에나 다시 확인해봐야 알 수 있겠죠.
대통령을 뽑는 것도 대통령의 임기를 짧게 하는 것도
민주시민의 손으로 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