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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08: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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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은 이렇게 발표했지!
"수행 경호과장이 사고 직후 무전 등으로 [문모 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문 비서관]으로부터 다시 연락받은 박모 비서관이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유서를 처음 발견했다."
유서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동행한 이과장으로부터 무전을 받은 [문 비서관]에게 연락을 받은 사저의 박모비서관 이었어!
이거 완전한 그림이 나오잖아?
이과장은 현장에,박모 비서관은 사저에,[그럼 문 비서관은 어디에 있었던 건데? (차를 대기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이동시간이 빨랐던 것!)]
http://todayhumor.paran.com/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8860&page=9&keyfield=&keyword=&sb=
영화 대부에 보면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내가 죽은후에 화해라는 말을 제일 먼저 꺼내는 놈, 그놈이 바로 배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