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한 일반화 오류 같은데 ...
불과 5년 전 아동학대로 온나라가 난리였고
10~15년 전 오유 분위기도 책임 못질거면(가난하면) 아이 낳지말자였고 ...
세월호 참사 당시 교사 글을 보면
학생들이 자기들이 투표할 나이되면 세상 바꾸겠다며 울면서 말하던 학생들이 많았다던데
그 세월호 세대(?) 상당수가 빨간당 찍음.
그냥 인간이랄지 사람이랄지
이익이 정의보다 우선인 것.
익숙함이 편리함보다 우선인 본능 같은거?
PS. 짤방도 인용은 하지만 창조과학 좋아하는 목사라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