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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2018-07-27 17:20:40 13
화재 알린 강아지…표창장 받고 사료도 받았다.news [새창]
2018/07/27 12:31:42

그뒤로 멍멍이 사료가 떨어지면 시장에는 불이...

요렇게 움짤들어갔으면 닉값까지해서 진짜 핵나이스 댓글일것같았는데!!
498 2018-07-27 17:19:36 1
화재 알린 강아지…표창장 받고 사료도 받았다.news [새창]
2018/07/27 12:31:42
저도 (2) 보고 진짜 귀여웠........
497 2018-07-27 17:12:55 0
예쁜 이름으로 개명했는데... [새창]
2018/07/27 13:00:31
죠타
496 2018-07-27 15:52:46 1
오늘은 ‘이별’입니다. [새창]
2018/07/27 02:58:48

정말 좋아하는 영화 스틸컷 첨부!

댓글과 같이 올리고싶었지만 ㅠㅠㅠ 마음이 앞서서 대댓으로 추가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그리고 이영화 마지막 여주의 결혼식때도

제가 답내리지 못하는 질문에관하여 질문던지는 장면이 있더라구요!
소름돋았습니다.
495 2018-07-27 15:48:29 1
오늘은 ‘이별’입니다. [새창]
2018/07/27 02:58:48
어린사랑이었어요
아직도 사랑은 잘 모르겠지만

그때도 지금도 제일 답을 내리지 못하겠는.. 질문한가지가 있었습니다.

"정말로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너를 놓아줘야 하는 것일까?"

갓스무살 넘어 온 색을 다해 사랑을했고,
고맙게도 그녀의 마음속에 나란존재를 많이 칠해뒀던 사람이라..
입대 후 1년.. 기댈 곳이 없고 지치고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면서 많이 고민했어요
군인으로써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이되어주지 못하는 무력감과 조우하면서..
무언가를 할수없음에 소리치다가..
내욕심에 그사람이 나로인해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지쳐가는게 싫어서 놓아버렸어요.
많이 울고 많이 힘들었죠
며칠 후 졸렬하게도 다시 찾아갔지만.. 저를 보고 웃는 그녀의 미소엔
더이상 제 자리는 없더라구요.
한편으론 다행이었습니다.
더이상 힘들어하지않고 나라는 상처로 인해 좀더 분발하는 그녀를 보면서..

아직도 그때의 선택이 잘했는지..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그녀가 결혼 후 행복하게 사는 그 추억에
조금이나마 제 색깔이 있었으면 하긴 합니다.

시인님께서 올리신 첫사랑에관한 글에 남긴 댓글과 같은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잘 읽고있어요!
494 2018-07-27 09:24:24 9
계단이 위험한 이유 [새창]
2018/07/26 19:53:29
어우 크게 돌아 넘어갈땐 다칠까 걱정되요 ㅠㅠㅠ
493 2018-07-26 15:59:58 2
[새창]
작성자님 찾고 정신없으셔서 못보시는거같은데.... 어떻게됐는지 궁금.....
492 2018-07-26 15:02:13 55
[새창]
룰은 지키라고있는거지만
공감능력 결여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491 2018-07-26 14:52:22 3
친목회 작명 어렵다 [새창]
2018/07/25 20:42:07
아! 어느 술집 문구에서봤는데

흥청망청 도 괜찮았어요 ㅋㅋㅋㅋ
흥해도 청춘 망해도 청춘
490 2018-07-26 14:26:39 0
술자리 초능력 하나를 가질 수 있다면? [새창]
2018/07/24 23:54:45
친구방 스틸러가 갑아닙니까?

여자인 친구집많은데
489 2018-07-26 14:21:05 0
친목회 작명 어렵다 [새창]
2018/07/25 20:42:07
동네 친구들이니까

전국구?.................
488 2018-07-26 14:20:11 4
친목회 작명 어렵다 [새창]
2018/07/25 20:42:07
동네 친구분들이면 동네에서 소소하게 만남을 주로 가지실 걸로 예상

오동술(오늘은 동네 술집!)
화안나(화장 안하고 만나!)
지나와(지금 바로 나와!)
코집년들(코앞이 집인 .....으흠 맞아요)

음 또 뭐가있으려낭.......
487 2018-07-26 12:06:29 0
출근전 배가고팠던 나 [새창]
2018/07/25 19:20:49
잠깐 내남자???????????
내남자?!!!!!!!
486 2018-07-25 11:55:54 1
당신의 짝사랑 [새창]
2018/07/24 20:49:18
짝사랑에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서 소재를 드리긴 어렵겠지만 ㅠㅠ

짝사랑의 관한 시는 좋아합니다!
황지우 시인의 너를 기다리는동안 이 제일 좋아하는 시에요!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것이었다가 다시 문이 닫힌다

좋은 글 부탁해요 잘 보고있습니다!
485 2018-07-24 16:42:02 18
게시판을 못지켜 죄송합니다 회사이름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8/07/24 14:44:30
엄마의 마음으로 주차를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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