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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9 2016-03-28 16:54:34 0
만약 야권이 대패하면은 그야말로 카오스 시작이네요 [새창]
2016/03/28 15:58:37
대선 경선 지고 나서 친노 패권주의 운운하던 그 손학규요? 손학규 대선 경선 나오면 나는 맨날 친노 패권주의 읊고 다니던 기사만 돌리고 다닐 거임.
3148 2016-03-28 16:52:27 0
더민주 양향자 공천 대체 누가 한거에요? [새창]
2016/03/28 16:46:24
광주로 삼성 공장 옮기는 문제가 있어서 그쪽 지역구로 나가고 싶다고 했는데 그쪽에 이용섭이 있어서 천정배 지역구로 돌렸다고 들었음.
3147 2016-03-28 16:51:40 1
더민주 양향자 공천 대체 누가 한거에요? [새창]
2016/03/28 16:46:24
김상곤 문대표 영입 인사라 반문 정서 때문에 호남에서 여럽다고 노인네가 그랬잖아요. 그 뒤로 광주 출마 바랐던 영입인사들 줄줄이 서울행..
3146 2016-03-28 16:49:32 8
김종인 칩거까지 간 비례대표 파동의 전말 [새창]
2016/03/28 16:22:46
★ 기사 읽고 느낀 점

아무도 다음날 중앙위원회에서 ‘반란’이 일어날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 2004년 열린우리당 때도 김한길이 이 짓 해서 난리났는데 아무도 예상을 못했다고? ㄷㅅ인가.. 기억력 상실? 비대위 너네만 열린우리당 겪었냐?

비대위원 2명 정도가 중앙위원회에 참석하고 있었으나 꿀먹은 벙어리였다. 심지어 어느 비대위원은 김 대표가 찾았으나 ‘행방불명’이었다. A B C 세 그룹으로 나눈 게 당헌 당규에 저촉되는지 여부를 검토한 비대위원이었다.
▶ 이 2명이 표창원, 김병관. 김종인 왼쪽은 이석현, 오른쪽이 김/표였음.

전날까지만 해도 분노의 대상은 중앙위원회였으나 중재안 때문에 화가 비대위로 옮겨붙었다. 결정적인 건 자신을 2번에서 14번으로 밀어낸 것이다. 자존심을 건드렸다. 김 대표는 중앙위원들의 요구 사항이 주로 ‘칸막이를 허물라’는 것이었는데 비대위원들이 ‘2번 김종인’으로 쟁점을 몰아갔다고 여겼다.
▶ 김종인이 칸막이를 만든 게 아니라고 해도 칸막이 허문 것 자체로 중앙위에 화내고 있다는 건 이 노인네가 정신 못 차린다는 의미. 칸막이는 엄연이 당헌 위반. 당헌 고치려면 전당대회 해야 됨. 이 노인네가 당 내 민주주의를 바라보는 시선을 알 수 있음. 김의겸 선임기자 정도 되는 사람이 없는 말 지어내지 않을 테고, 앞으로 김종인 칸막이 관련해서 쉴드 없기를 바람.

김성수 대변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이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여기지 않은 것이다.
▶ 김성수는 소문대로 박영선의 작품?

‘공천 파동’을 평가할 때 제일 큰 몫의 책임은 김종인 대표에게 돌아간다. 누가 뭐라고 해도 ‘비례 2번 셀프 지명’과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인 박경미 교수를 1번에 공천하기로 한 것은 김종인 대표의 선택이었다. 결정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 오랫동안 지켜온 정체성과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지 못했다.
▶ 성한용 선임기자도 김종인과 더민주 사이에 세대 차이와 문화 차이 있어서 앞으로 더민주 이끌기 어려울 것 같다고 칼럼에서 지적. 한겨레 정치부 선임기자 둘이 다 김종인 비판. 성한용이 문재인 비판할 때는 미웠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다 성한용 말처럼 되더라는.. 문재인이 총선 끝날 때까지 당 대표 안 하고 언젠가 내려올 것이다, 안철수 신당 어렵다, 안철수 사람 보는 눈 없다 등등..
3145 2016-03-28 16:47:23 3
김종인 칩거까지 간 비례대표 파동의 전말 [새창]
2016/03/28 16:22:46
청풍.▶ 그렇죠. 이수혁이 16번, 정은혜가 15번인 게 맞죠. 그리고 저는 "이수혁"이 홀수에 들어가서 불만인 게 아닌데요. 누가 됐든 "남자"가 홀수에 들어간 게 불만입니다만?
3144 2016-03-28 16:38:40 7
김종인 칩거까지 간 비례대표 파동의 전말 [새창]
2016/03/28 16:22:46
청풍.▶여성 홀수, 남성 짝수는 선거법에 있습니다. 다만 처벌규정이 없어서 처벌을 못 할 뿐. 기사 많이 나왔는데 모르셨나 봄. 비례 1번으로 논문표절 교수를 넣었으니 이제 장관 청문회 할 때 더민주는 논문표절로 시비 못 겁니다. 논문표절의 "논"자만 꺼내도 새누리에서 "너네는 제자 논문표절 교수가 비례 1번이잖아. 우리보다 더하네?"라고 받아칠 거 뻔한데.. 이게 문제가 안 된다는 건 새누리 마인드죠. 기본적인 도덕성도 안 갖춘 건데..
3143 2016-03-28 16:31:13 0
[새창]
kamille▶매번 김종인 쉴드치러 나타나는 님이 더 이상해요.
3142 2016-03-28 16:30:20 0
[새창]
얼굴평가단▶방송 들어보세요. 끝까지 공천 안 주려다 김종인이 사고 쳐서 박주민까지 버리면 큰일 나겠다 해서 부랴부랴 거기 준 거. 거기 준 것도 3월 20일 일요일날 새벽에 뱍주민한테 전화로 통보. 이미경은 박주민이 말해줄 때까지 끝까지 모름. 심지어 이미경 재심 어떻게 됐는지 연락 한 번 한 적 없다고..
3141 2016-03-28 16:25:01 0
여론조사 공포 마케팅, 오마이뉴스의 과거와 의심 [새창]
2016/03/28 07:39:17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기사는 워낙 논조가 들죽날죽해서.. 그냥 이런 의견도 있다고 들어보는 수준이라 큰 의미 안 둡니다.
3140 2016-03-28 16:17:43 0
국민의당, 우려가 현실로...'호남 자민련' 되나 [새창]
2016/03/28 11:40:19
<김종배의 시사통> 출연하시는 임동근 교수 말 들어보니 영남권에서 민정당 찍기 싫은 유권자들이 자민련에 표 많이 줫었다고 하더군요.
3139 2016-03-28 16:13:49 6
오늘 리얼미터 정당 지지도..ㄷㄷㄷㄷㄷ [새창]
2016/03/28 11:45:13
이건 2010년 여론조사. 이때 난리 나서 휴대폰이랑 가중치 도입하고 여러 가지 바꾼 거. 이거 하나만 놓고 요즘 조사 무조건 까면 설득력이 없음. 특히 휴대폰 안심번호 여론조사는 바닥민심과 매우 근접한 것으로 평가.
3138 2016-03-28 16:11:58 0
오늘 리얼미터 정당 지지도..ㄷㄷㄷㄷㄷ [새창]
2016/03/28 11:45:13
이서방아저씨▶전화면접 조사도 응답률 10% 대에요. 응답률로 못 믿으시겠다면 아예 여론조사를 믿으시면 안 됩니다.
3137 2016-03-28 16:11:07 0
오늘 리얼미터 정당 지지도..ㄷㄷㄷㄷㄷ [새창]
2016/03/28 11:45:13
라라라맨▶1월 3일부터 개정된 법에 의하여 가중치 2.5인가? 아무튼 거기까지는 합법입니다. 불행히도..
3136 2016-03-28 16:10:32 0
오늘 리얼미터 정당 지지도..ㄷㄷㄷㄷㄷ [새창]
2016/03/28 11:45:13
게르만족/SPE▶어차피 전국조사니까요. 표본 1000명이면 된 거죠. 지역으로 들어가면 표본수가 너무 작아져서 신뢰성이 +-10%까지 나오는 거고. 그래서 지역별 조사로 발표하려면 최소 500명으로 하라고 1월 3일부터 개정됐습니다. 그러니 지역별 지지도는 별 의미가 없어요.
3135 2016-03-28 15:55:53 0
갠적으로 가장 신뢰성 있다고 생각되는 여론조사 [새창]
2016/03/28 13:12:12
청풍.▶100% 휴대전화 여론조사임에도 불구하고 20~40대가 적게 잡혀서 각각 2.24, 1.69, 1.20 가중치 붙여서 계산한 겁니다. 그러니 야권 지지율에서 빼고 자시고 할 게 없어요. 유선전화 ARS 조사라면 모르겠지만.. 그나마 휴대전화라 20대만 가중치가 2점대이고 30~40대가 1점대로 내려앉은 겁니다. 그러니 다른 조사보다 민심과 더 가깝다고 보는 게 맞죠. 20대 표본수가 더 올라갔다면 저것보다 야당에 더 유리하게 나왔을 겁니다.

물론 여론조사 응답자>투표참여자>정당가입자 순으로 숫자가 적고 열성도가 올라감은 아셔야겠지만.. 자세한 건 여론조사 상세 결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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