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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7 10: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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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열린우리당 탈당 23명
노현송, 조배숙, 김낙순, 박상돈, 이종걸, 전병헌, 김한길, 조일현, 우제항, 변재일, 최용규, 장경수,주승용, 우제창, 노웅래, 제종길, 강봉균, 이강래,서재관, 양형일, 최규식, 우윤근, 이근식
김낙순은 얼마 전 박영선이 친노 패권주의 운운하며 지지선언 했던 사람. 이번 총선 양천을 경선에서 떨어짐.
조배숙은 민주당→새정치연합→새정치민주연합→정동영 재보궐 돕다가 징계 맞다 탈당 후 국민의당
변재일은 현 비대위원. 단수공천으로 시끄럽자 경선 하기로 함. 이종걸은 그대로 단수 공천.
노웅래는 마포갑 단수 공천. 김한길 비서실장. 민집모, 구당모임으로 문재인 사퇴 요구.
이강래는 이번 총선 서대문을 경선 나왔다가 떨어짐.
우윤근은 현 비대위원으로 단수 공천. 박영선과 함께 내각제 주장. 광양 의정보고회 가서 문재인 사퇴하라고 운운.
★ 결론 : 노통과 열린우리당 흔들고 탈당으로 쑥대밭 만들어 자기 권력만 취하려던 자들의 커밍아웃. 그러나 이 자들이 아직도 야권에 드글드글 하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