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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2016-02-16 11:22: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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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요. 그럼 일단 중국군의 결의를 확인한 걸로 갈음해야겠군요. 정보 감사해요.
2308 2016-02-16 11:18:16 8
[새창]
중국 공산당 기관지라는데 우리나라의 조중동이 주장하는 거하고는 무게가 다르지 않을까요?
2307 2016-02-16 09:53:21 0
2016.02.16. [정봉주의 전국구] 더민주가 더문제 [새창]
2016/02/16 08:31:02
더민주 공홈 가서 검색해보니 심각하네요. 테러방지법을 그저 국정원 댓글조작 방지법 정도로 파악하고 있음.

■ 2월 15일 제6차 비상대책위원회의 변재일 비대위원 발언
http://npad.kr/briefingDetail.do?bd_seq=52162

우리당은 테러방지법의 조속한 추진에 반대하지 않고 있다. 다만 유선전화와 컴퓨터 접촉기록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감청이 사전적, 사후적 통제수단이 이뤄진 상태에서 이뤄지고, 국가정보원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 대한 유선전화 컴퓨터 접촉기록에 대한 무제한적 감청을 허용할 수는 없다. 이것만 보장된다면 테러방지법에 반대하지 않고, 테러방지법의 조속한 처리에 동의한다는 것이 우리당의 입장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정부차원에서도 이러한 국민적 우려를 받아들여서 이 문제가 더 이상 갈등요인이 되지 않게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 2월 11일 김기준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브리핑
http://npad.kr/briefingDetail.do?bd_seq=52111

새누리당의 테러방지법 제정 목적에 갈수록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우리 당은 테러방지법 제정에 반대하지 않는다. 이미 원내대표가 ‘국제 공공 위해 단체 및 단체 행위 등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현재 테러방지법의 핵심쟁점은 국정원의 정보수집권이다. 새누리당이 제출한 테러방지법안에 따르면 국가정보원장은 국민의 개인정보와 위치정보를 무차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지금도 국정원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니고 있다. 국정원이 빅브라더의 괴물이 되게 할 수는 없다.

테러방지 명목으로 국정원이 국민의 사생활과 개인정보를 낱낱이 들여다보게 해서는 안 된다. 테러의 위험보다 더 무서운 것은 국정원의 국민에 대한 일거수일투족 감시다. 국민을 불안과 공포에 떨게 하는 법안에 야당은 찬성할 수 없다.

테러방지법이 국민의 안전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정원이 아니라 국민안전처 중심의 테러방지법을 만들면 된다. 테러방지법은 국민안전이 목적이지 대국민 정보수집과 감시, 즉 빅브라더가 목적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 테러방지법 합의를 위한 새누리당의 결단을 촉구한다.

■ 2월 11일 정책조정회의 이목희 정책위의장 발언
http://npad.kr/briefingDetail.do?bd_seq=52109

테러방지법이다. 쟁점은 국가정보원에 정보수집권을 부여할 것인가의 여부이다. 국정원의 그동안의 행태와 관행으로 볼 때, 권력 남용, 인권 침해는 충분히 예견되는 것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겨울왕국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테러방지법을 제정하되 감청권과 금융정보열람권을 포함하는 정보수집권을 테러대응기구에 두자는 것이 우리의 안이다. 우리 안을 수용하면 테러방지법은 제정되는 것이다
2305 2016-02-16 04:04:25 0
[새창]
자료는 더 있는데요. 더 올릴깝쇼? 조국으로 친노 치라는 발언이나 지분 주고 물갈이 대상 알려줘야 인재영입위원장 받는다는 거 등등..
2304 2016-02-16 03:35:30 0
내가 탈당하고싶다, 내가 [새창]
2016/02/16 03:21:28
전국국에서 또 민주당 다뤘나 보네. 다운만 받아놓고 아직 안 들었는데.. 내용 괜찮으면 녹취 올려볼게요.
2303 2016-02-16 00:45:41 8
이해찬을 보면서 다선의 위력을 실감 [새창]
2016/02/15 22:38:03
꺼먼거허연거▶이해찬 지도부 사퇴가 민주당 혁신이라는 논리를 이철희랑 비노/반노들이 만들어준 겁니다. 총선 패배 책임 물어 한명숙 쫓아냈는데 이해찬이 당 대표 뽑는 전당대회에 다시 나오니까 그때부터 죽어라 인적 쇄신이 민주당 혁신이라고 읊고 다녔고, 그걸 안철수 측근들이 받아 방송에 나가 떠들고, 당 내에서는 반노/비노들이 인적 쇄신을 외치고, 당 밖에서 이철희, 유창선이 언론에 칼럼을 써대며 지원사격했죠.
2302 2016-02-15 23:29:43 10
제가 쓴 오유 글 기사화 됐어영 [새창]
2016/02/15 22:58:58
원본글 : http://todayhumor.com/?sisa_662537
2301 2016-02-15 23:26:57 2
이해찬을 보면서 다선의 위력을 실감 [새창]
2016/02/15 22:38:03
이해찬 때문에 2012년 대선 졌으니 책임 지고 용퇴하라는 게 이철희 논리죠 ㅋ 게다가 이해찬은 구태 세력 ㅋ
2300 2016-02-15 22:57:33 0
김종인 ‘우편향’ 발언…숨죽인 더민주 [새창]
2016/02/14 20:26:07
안철수와 탈당파, 비주류 전문 기자들이죠 ㅋㅋ 맨날 그 인간들만 만나고 다니나 봄.
2299 2016-02-15 22:09:02 0
[새창]
뻘 글 쓰다 지우고 멀쩡한 기사 퍼오다 또 뻘글 쓰시는 분이네. 님이 지운 글 목록 다 갖고 있어요.
2298 2016-02-15 21:24:21 0
[News]김종인에서 문재인으로 ‘맹공’타깃 바꾼 새누리 [새창]
2016/02/15 21:11:47
이철희가 내부에서 또 목소리 높이겠어요. 문재인 발언하지 말라고. 이철희가 NLL 때 친노들 전면으로 나오는 거 보고 미친 듯이 인터뷰 하고 칼럼 네다섯 개 쓰면서 그렇게 친노들 경계했는데.. 문대표 지도부한테 한 소리 들으시는 거 아님?
2297 2016-02-15 21:22:42 0
샌더스를 보면 공안정국에 더민주가 너무 눈치를 보는거 같네요. [새창]
2016/02/15 21:02:19
북풍이랑 엮이면 판판이 지니까 최대한 거기에 안 끌려다니면서 경제민주화 보여주려는 전략인 거 같은데 겉으로 보기에는 수수방관하는 걸로 보이는 듯한? 정작 전투력은 당 지도부가 아닌 정세균, 이해찬 같은 참여정부 각료들이 더 보여주고 있고.. 지금 지도부에 있는 박영선, 손학규계 비노들 대북정책이나 선명성 없어서 대응하기 어려울 듯요. 이 사람들 중에는 새누리랑 대북관 비슷한 사람도 많고..
2296 2016-02-15 20:34:04 0
[새창]
불어라 북풍~
2295 2016-02-15 20:33:06 10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내일 국민의당 입당 [새창]
2016/02/15 20:26:54
이렇게 해서 국민의당은 완전체 호남당이 됐네요. 여기에 신기남까지 들어가면 2002년 분당 사태 이전으로 돌아가며 더 완벽할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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