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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 2016-01-30 23:19: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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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인사'로 분류되는 윤장현 광주시장은 개인 일정을 이유로 불참했다.
▶ 윤장현 탈당 안 했나요? 국민의당 발기인 목록에서 본 거 같은데..
2218 2016-01-30 23:06: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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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의원 지역구 남양주갑에 최민희 의원 나가신다고 했죠? 잘 되셨으면!
2217 2016-01-30 23:05:20 0
[김어준의 파파이스] 문대표 사퇴로 낙동강 오리알 된 영입 인사들 [새창]
2016/01/30 22:32:42
부장 → 부위원장

간음 → 가늠 이네요. 아래에 알려주신 분도 감사합니다 ^^;;;
2216 2016-01-30 23:02:41 3
[김어준의 파파이스] 문대표 사퇴로 낙동강 오리알 된 영입 인사들 [새창]
2016/01/30 22:32:42
민주정책연구원 부장으로 들어가신 <88만원 세대> 저자 우석훈 교수님이 당에 대한 비판 한 마디 못 하는 분위기라고 프레시안에 기고하신 적이 있거든요. 이 당의 역사와 분위기상 앞으로 새로 연구소나 위원회가 생길지도 의문이고, 이후 이분들을 인재로 활용할지도 의문이에요. 정의당으로 가신 김종대 전 국방비서관도 민주당에서 이런 저런 일로 불러서 일은 시키는데 대우가 형편없어서 정의당 선택했다고 하셨고..

이번에 오신 분들 다 비례 받아야 된다, 혹은 지역구 출마해라, 이런 건 아닌데, 이 당의 오랜 역사상 총선 끝나고도 이분들을 잘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문이네요.
2215 2016-01-30 22:54: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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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의 이철희 말에 의하면 최장집과의 결별은 흔히 말하는 인력과 자금 부족 때문이 아니라, 안철수한테 간 뒤 민주당 토론회에 참석했는데, 민주당 의원들이 무슨 말만 하면 안철수 편든다고 반발해서 충격 먹고 그런 거라고 하던데 맞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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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25회 중

이철희 : 저는 양쪽 다 통화를 해 봤는데.. 안철수 의원 쪽도 통화를 해 보고.. 최장집 선생님이 제 은사니까.. 그쪽도 제가 통화를 해봤는데..

(중략)

이철희 : 제가 확인해본 바로는, 제 감은 이래요. 최장집 선생님께서는 원로학자시잖아요. 얼마 전에 민주당 초청 모임에 가서 강연을 하신 적이 있어요. 민주당은 1인 프렌차이즈 정당이라고 기사가 크게 난 적이 있어요. 그때 민주당의 국회의원들하고 공개석상에서 심하게 논쟁하셨다고 해요. 사실 최장집 선생이라고 하면 진보진영에서 큰 어른으로 대접을 받는 분이라서 학문적으로 이론을 제기하는 것은 얼마든지 허용이 되지만 대놓고 공박하는 이런 건 없었거든요. 당신이 거기 가서 그렇게 하니까..

김구라 : 거기 있으니까 아, 얘들이 이제 나한테까지 이러네.

이철희 : 좀 충격을 받으신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내가 그 동안은 이 친구들이 내 의견에 동조를 안 해도 들으려고 애를 썼는데, 안철수랑 묶이고 나니까 이걸 그렇게 안 듣고 안철수를 대변하는 것처럼 바라보기 시작한다라는 것 때문에 선생님께서 약간 정신적 충격을 받으신 거 같아요, 제 짐작에는. 그래서 이렇게 하면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쉽지 않겠다 싶어서 이럴 거면 정리하자는 거였고, 그게 하나의 이유구요.
또 하나의 이유는 자꾸 현실 정치에서 구체적인 역할을 필요로 했을 거예요. 세력화한다는 것은 불가피한 거니까. 당신은 그런 부분에 마땅치 않아 하는. 그건 내 몫이 아닌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이 있으셨던 거 같고. 돈 문제이거나 기본적으로 안철수 의원이 어디로 가야될까에 대한 생각의 차이는 절대 아닌 것 같아요.
2214 2016-01-30 20:42: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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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이 권노갑한테 2선 후퇴 하라고 직격탄 날리면서 호남 구주류가 호남 신주류에게 밀려나서 권노갑 개인은 정동영이라면 이를 갈 텐데요. 그래서 국민의당 내에서도 정동영 합류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있는 거고.. 물론 정동영이 뱃지도 없으면서 자기 세력 데리고 들어와서 지분 요구할까 봐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요. 정동영의 국민의당 합류는 안철수가 문제가 아니라 호남 팔이들 간에 세력 다툼이 관건일 듯하던데..
2213 2016-01-30 20:36:02 0
오늘 집으로 여론조사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원래 이런가요? [새창]
2016/01/30 20:14:12
의뢰한 사람이 여론조사도 하면서 자기 홍보도 하면서 꿩 먹고 알 먹으려고 그러는 거에요. 저도 자주 받습니다. 오늘도 새누리당 누구 전화 받았음.
2212 2016-01-30 19:32:53 0
jtbc 밤샘토론 보다 짜증나서 꺼버림 [새창]
2016/01/30 02:15:26
우윤근 원래 정동영계인데 정동영 망하고 나서 당에서 최대한 숨죽이고 눈치 보면서 살아서 생명 연장하고 비대위원까지 되네요.
참고로 우윤근이 내각제 모임 야당 대표였답니다. 어떤 사람인지 잘 아시겠죠? 개혁, 혁신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
2211 2016-01-30 19:16:42 0
국민의당, 현역 30% 물갈이 주목 [새창]
2016/01/30 10:11:20
주승용 호남 물갈이는 친노 패권주의 운운 ㅋ 천정배가 원조 친노다. 노무현 캠프 들어간 의원 1호임 ㅋ
2210 2016-01-30 18:49:15 0
정동영 전주 덕진 집착은 별로 욕하고 싶지가 않네요 [새창]
2016/01/30 13:15:43
동작을 갔던 건 2007년 대선 대패하고 2008년 총선도 대패할 위기니까 중진들이 희생하자는 여론 때문 아니었나요? 게다가 정동영이 끝까지 미적거리고 지역구 안 정하다가 동작을 정했는데 정몽준이 오면서 망한 거. 종로에서 정세균이 살아남은 게 의외였지만 나머지 다 낙선. 500백만표 차이라는 사상 유래 없는 표 차이로 대선 패배했으니, 더 강하고 희생하는 모습 보여줘야 하는 게 당연했으니 자기도 승부 던진 거지, 싫은데 억지로 떠밀려 갔다고 보기에는 상황이 그렇지가 않네요. 전주 3선으로 대선 후보까지 나온 사람이 또 전주 가서 전주4선 되면 무슨 의미가 있었을지..
2208 2016-01-30 18:27:44 0
최재천이 지역구 관리가 그리 개판인가요? [새창]
2016/01/30 14:18:05
네. 총선 때 유세차 돌아다니는 거 못 봤는데 당선 됨. 참고로 저희 집 지하철역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에요.

XX감자탕이라고 맛집이 하나 있는데, 거기 사장이 새정연으로 구의원 나오려고 했었어요. 그 사장이 최재천 라인이었는지 감자탕 먹고 있는데 와서 명함 돌리고 가더군요. 그게 지난 몇 년 간 동네에서 최재천을 본 유일한 순간임. 수행원인지 관계자인지 우르르 데리고 들어와서 말도 거의 안 하고 명함만 돌리고 악수만 하고 나감.

대선 때도 문재인 후보 지지유세 전혀 안 함. 대선 기간 내내 동네가 쥐 죽은 듯 조용함. 그런데 오마이TV 보니 한겨레에서 천정배, 한홍구랑 같이 대담하면서 "놈현 관 장사" 운운한 서해성 교수랑 책 홍보 방송 하고 있더군요. 그런 사람입니다.
2207 2016-01-30 18:22:40 0
[새창]
시행세칙 다시 개정하면 되겠구만..
2206 2016-01-30 18:13:23 0
노회찬, '노원병' 접고 '창원 성산' 출마…1일 공식선언 [새창]
2016/01/30 17:58:31
노원병은 더민주에서 이동학 전 혁신위원이랑 황창화 한명숙 총리 전 정무비서가 출마 선언 했네요. 이러면 안철수 지역구 나올지도;;
2205 2016-01-30 18:10:58 0
사실 지금 기준으로는 110석이 현상유지인데.... [새창]
2016/01/30 17:12:37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면 당 지지율대로 의석수 결정되니까 걱정할 게 아무것도 없는데, 우리 선거제도는 승자독식 단순 소선거구제라 몇 표를 받든 1등 만 하면 무조건 당선. 2등이나 3등은 아무 의미 없기 때문에 정의당이 지역구에서 거의 승리 못 하고 12석까지 못 얻을 거 같아요. 새누리 제외한 모든 야당도 마찬가지. 그게 걱정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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