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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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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2015-12-08 22:24:48 0
박지원 왜이리 되었나요? [새창]
2015/12/08 19:16:32
유시민 말에 의하면 노통 때문에 억울한 옥살이 했다는 개인적 원한 때문에 친노라면 치를 떤다네요.
988 2015-12-08 22:16:34 1
[심쿵주의] 오늘 문재인 대표 관훈 토론에서 젤로 빡쳤던 질문 [새창]
2015/12/08 20:15:04
걸핏하면 외연확장, 종도. 이재명 시장 말씀처럼 수구한테 이렇게 하라는 사람 아무도 없다. 걸핏하면 야권에만 중도 어쩌구 저쩌구.. 웃기고 있음.
987 2015-12-08 13:03:58 0
[새창]
아, 네. 저도 이건 알고 있습니다. 신문사에서 고소 들어올지도 모르겠네요.
986 2015-12-08 03:04:51 147
[속보] 강남구, '서울시 비방' 댓글팀 가동 [새창]
2015/12/08 02:59:11
새누리당 서울 총선 대책이 박원순 공격하는 거라고 기사도 났었잖아요. 바로 댓글 팀 돌리네요. 이래서 지자체장들이랑 당이 똘똘 뭉쳐서 박근혜랑 새누리에 대응해야 되는데 누구는 공천공천, 문대표 퇴진, 퇴진 이것만 외치고 있으니..
985 2015-12-08 02:43:48 6
한겨레는 언제쯤 안철수를 포기하고 양비론을 멈출것인가.. [새창]
2015/12/08 02:35:23
한겨레가 2010년에 서해성 교수가 "놈현 관 장사"라고 얘기한 거 기사로 썼다가 유시민한테 절독 선언 당하고 친노들 절독 선언이 줄줄이 이어졌잖아요. 올 초에 정동영 관악을 출마했을 때도 곽병찬 대기자가 야권 분열이라고 비판했다가 정동영이 난리치고 국민모임까지 항의서 내고 그랬고.. 야권에 워낙 계파 싸움이 심하고 한쪽 계파 비판하면 절독 선언이 이어지다보니 먹고살기 위해 양비론을 택하는 거 같아요.

물론 성한용, 임석규 같은 엘리트 운동권들은 새정연 내 386들이랑 선후배동기로 다 얽혀있어서 그쪽에 굉장히 우호적인 것도 사실이고요. 성한용이 칼럼 새로 시작하면서 386들 응원하고 감싸주는 칼럼을 연속 두 번이나 썼어요. 전당대회 때 잘해서 세대교체 하라고.. 근데 웃긴 게, 2014년 동작을 기동민 공천 파동 때 386 30여 명이 제 밥그릇 챙기겠다고 똘똘 뭉쳐서 연판장 돌리고 기자회견 한 거 외에는 386들이 전혀 존재감이 없단 말이죠. 오히려 386이 세대교체 요구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체로 이런 점엣 한겨레를 보면 조금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다 먹고살려고 저러는구나 하고..
984 2015-12-07 23:56:38 0
합리적 비판을 위해서는 팩트 위에서 냉정한 자기 성찰도 필요한 법 [새창]
2015/12/07 23:29:43
재심 청구 하면서 당헌당규에 따라 제명도 동시에 가능한 거니까요. 정치적으로 그 부분은 안타낍네요. 제명할 수밖에 없다. 딱 여기까지만 하셨음 좋았을 텐데..
983 2015-12-07 23:38:01 1
대선 단일화 시기 안철수의 민주당 입당설 꺼내며 문대표 흔들던 이철희 [새창]
2015/12/07 21:18:19
데메테르▶원본은 그대로 올리니까 제가 단 코멘트와 님의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으면 저 말고 다른 분들 보시게 님이 댓글 올려서 반박하시라고요. 물론 제가 님 의견에 이러쿵 저러쿵 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럼 그 분들하고 님의 논박이 다시 이어지겠죠.

그리고 님이 제 의견 붙이는 방식을 싫어한다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님이 여기에 자기 의견 표시하는 것처럼 제가 그렇게 하는 것도 제 자유죠. 님 말고 다른 오유분들 중에 싫다는 분들이 많으면 저도 안 한다니까요. 제가 불법을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 녹취 기계나 기사 퍼다 나름이도 아니고 말이죠. 기사는 포털에서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굳이 퍼오고 코멘트 하는 건 제 생각을 드러내고 공유하고 싶어서일 뿐입니다.

그럼 됐죠? 물론 저는 님 댓글에 이제 답변 안 할 겁니다. 그럼 진짜 바바이~
982 2015-12-07 23:21:55 2
대선 단일화 시기 안철수의 민주당 입당설 꺼내며 문대표 흔들던 이철희 [새창]
2015/12/07 21:18:19
"~한 것 같다"랑 "~했다"랑 구분 못 하세요? 국어 문제인가.. 찬찬히 좀 잘 읽어보시길.
그럼 진짜 안녕~ 바바이~ 굿나잇~
981 2015-12-07 23:15:14 1
대선 단일화 시기 안철수의 민주당 입당설 꺼내며 문대표 흔들던 이철희 [새창]
2015/12/07 21:18:19
제 아이디 다시 보세요. 저는 문빠가 아니라 안까입니다. 안철수 까는 것만 확실히 하고 있어요. 제 정체성 드러내려고 일부러 닉도 바꿨어요. 안철수 까는 게 뭐가 문제죠? 제가 안철수 까는 부분 중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을 하세요. 그럼 토론이 되겠죠.

그런데 저번에 님하고는 댓글로 더 이상 논의하지 않기로 하지 않았었나요? 님 대화법이 님만의 논리를 만들고 계속 그것만 고장난 라디오처럼 반복하셔서 더 이상 대화하지 않기로 했었던 거 같은데.. 그래서 사실 저는 님하고 더 이상 대화 안 할 거예요.

님하고 대화는 앞으로 더 없을 거예요. 다만 님이 경향 기사에 댓글 다신 거에 비웃었던 건 사과 드릴게요. 그냥 넘어갈까 하다 욱 해서 달았는데 제가 무레했네요.

★ 그리고 제 글이 오유의 다른 분들께 피해가 된다면 저도 이제 그만 쓰겠습니다. 처음에는 안철수 행태가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이것저것 자료 수집해서 공유하려고 글 쓰기 시작한 거고, 파면 팔수록 더 어이가 없어져서 투지에 불탔는데, 님 말고 다른 분들이 제가 쓰는 글이 피해가 되고, 눈쌀이 찌푸겨지고 게시판 분위기를 흐린다면 저도 그만 하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저도 소중한 제 시간 쪼개서 하는 거지,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 돈 받고 하면 이익이나 있지. 아무튼 그런 분들이 많으시면 저도 자제하겠습니다. 걱정 말고 여기에 댓글 달아주세요. 이제 그만하라고.
980 2015-12-07 23:06:28 3
대선 단일화 시기 안철수의 민주당 입당설 꺼내며 문대표 흔들던 이철희 [새창]
2015/12/07 21:18:19
네, 김한길이 줬을 거라는 건 추측 맞는데요? 제가 저걸 팩트라고 했나요? 그리고 저는 "이철희가 대선 이끌었다"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어요.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네.
979 2015-12-07 22:49:24 4
대선 단일화 시기 안철수의 민주당 입당설 꺼내며 문대표 흔들던 이철희 [새창]
2015/12/07 21:18:19
코멘트는 그냥 제 생각인데요. 제 생각 밝히는 거니까 거기에 반대로 생각하실 수는 있죠. 그런데 녹취록은 들리는 대로 그대로 다 녹취해서 올리는 겁니다. 제 코멘트에 반대하시면 거기에 대해서만 댓글 달아주세요.

저는 제 생각을 팩트라고 주장한 적이 없어요. 방송 내용은 까만 색, 강조는 붉은 색, 제 생각은 ▶ 표시 하고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분명히 분리해서 올렸습니다. 님이 그걸 구별 못하셨다니 안타깝네요.

제 코멘트에 불만 있으시면 거기에 대해서 댓글 다세요. 방송 내용의 해석이나 평가에 대해서는 충분히 논의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팩트를 왜곡한 적 없어요.
978 2015-12-07 22:19:45 1
개인적으로 김빙삼 트윗 별로 안 좋아함. ㅎㅎ [새창]
2015/12/07 22:15:14
이미지가 고 김영삼이라 저는 요즘 쓴 건줄 알았더니 과거였군요 ㅋㅋ 안철수가 예수라니 ㅋㅋ
977 2015-12-07 20:10:33 0
[새창]
네. 9월 이후 민집모, 안철수랑 행동 같이 하고 있죠. 혁시안 중앙위 표결 기권, 성명서 발표, 안철수와 민집모 8인 여의도 야밤 회동 등에 다 나타나고 있어요.
976 2015-12-07 18:40:14 0
[새창]
대권 하나 보고 전라도에서 수행하고 있는데, 문안박 셋 다 망해야 대선 후보가 될 수 있으니 저러는 거죠 뭐. 그래도 안철수보다는 훨씬 나은 사람이니..
975 2015-12-07 18:30:59 0
안철수는 정치그만둬야죠... [새창]
2015/12/07 11:22:47
데메테르▶님 그만 좀 하세요. 안철수가 죽어도 싫다는 거 문대표가 목숨 바쳐서 해야 될 것도 아니고, 안철수도 책임감 있는 정치인이라면 자기 대권이 아니라 당을 위해 결단해야 되는 거예요. 무조건 문대표 책임이라는 님의 모습이 참 딱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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