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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7 15: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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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패배하면 이 당은 망했다며 나갈 겁니다. 어짜피 4년 동안 총선 없겠다, 원내교섭단체만 만들어지면 바로 탈당해서 신당 차릴 듯요. 총선 끝나고 대선을 향해 달려야 되기 때문에 일단 망한 총선 책임을 문대표와 친노한테 뒤집어씌우고 자기들은 대선을 향해 달려가는 거죠. 이거 전문이 2006~2007년의 김한길, 정동영, 천정배 등등 열린우리당 탈당한 대부분의 사람들이었으니까요. 그때 김근태도 386이랑 우수수 탈당했는데 총선 끝나고 못 하려고.. 어쨌든 지금보다는 총선 후가 탈당하기 더 좋을 때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