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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2015-11-24 14:48:36 0
차기 EBS 사장으로 현재 '유력'한 인물로 거론되는 이명희씨. [새창]
2015/11/24 02:39:55
교학사 교과서 집필진이잖아요. ㄱㅅㄲ 맞음. 교육방송인 EBS까지 뉴라이트화 하겠다는 발상. 아이고...
733 2015-11-24 14:44:41 2
박대통령 "11.14 불법폭력행위, 법치부정·정부 무력화 의도" [새창]
2015/11/24 12:58:51
99.9% 국민을 혼이 비정상인 미친 사람으로 만드는 0.1%의 대통령. 아이구야..
732 2015-11-24 14:43:24 212
오홋!! 대통령의 7시간이 사생활이라고 하네 결국 실토하네 [새창]
2015/11/24 14:40:25
뭔 헛소리야. 업무시간에 7시간 동안 안 나타났는데 무슨 사생활? 업무 시간에 일은 안 하고 사생활이나 즐기고 있었다는 소리잖아!!
731 2015-11-24 14:32:42 26
안철수에 대해 80%가 모르는 일화~ [새창]
2015/11/24 12:56:17
조배숙은 탈당해서 안철수한테 갔다가 새정연에 다시 들어왔다가 정동영 선거 도운 걸로 징게 받으니까 탈당했고..
안철수 캠프 출신 강연재는 안철수랑 같이 들어왔다가 탈당해서 천정배 신당 가고..
작년 7.30 재보선 때 부폐로 시장직 박탈당한 신정훈한테 공천 주고 당선까지 됐죠. 기소만 돼도 공천 주지 말고 당적 박탈 하자더니..
729 2015-11-24 13:59:55 7
朴, 시위 비난하며 "IS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새창]
2015/11/24 12:32:28
자기 혼자 북한이랑 IS가 쳐들어오는 줄 착각하면서 그걸로 국민 협박하고 있음. 자기 아빠랑 판박이.
728 2015-11-24 13:52:07 0
[새창]
2015.10.29. [정봉주의 알찍] 박원순 대권, 대세론 부나?
http://down-cocendn.x-cdn.com/data1/bbong420/alzzigg1028.mp3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620121

여기 보면 10월 말 야권 지지자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박원순의 호감층이 제일 많습니다. 전국으로 보면 50대 이하까지는 문재인/박원순이 비슷한데. 60대 이상으로 가면 문재인 호감층이 적어지죠. 60대 이상 구 민주당 지지자들이 친노에 갖는 반감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이번 전북 지역 조사에서도 친노 비토 정서가 없는 2~30대는 문재인 지지, 5~60대는 박원순 지지가 아닐지.. 어쨌든 박시장님이 대세인 건 맞아요.
727 2015-11-24 11:36:46 0
[새창]
엇, 점이 빠졌네요, 알려주셔셔 감사합니다.
726 2015-11-24 11:20:41 12
YS 에 대한 심상정 대표의 평가. [새창]
2015/11/24 02:56:04
군사 정권 5년 연장된 건 참을 수 있어요. 어짜피 5년 지나면 끝이었으니까. 그러나 YS의 삼당합당으로 지역주의 구도가 확고해지고, 호남이 고립되고, 영남 민주화세력이 쪼그라진 이 구도가 언제 끝날지 모른 채 끊임없이 우리나라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는 게 더 큰 문제죠.
725 2015-11-24 11:14:38 0
[시사in] 이재명 "중도는 사기다!" [새창]
2015/11/24 07:52:18
태산마루▶그러게요. ㅋㅋ
724 2015-11-24 10:58:35 4
[시사in] 이재명 "중도는 사기다!" [새창]
2015/11/24 07:52:18
파란불꽃▶님이 중도라고 생각하시는 건 사상의 자유인데, 님의 그 생각이 보편적인 진리거나 통념이라고 주장하는 건 사실이 아니란 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중도는 보수나 진보나 똑같이 비판받을 것은 비판하고 칭찬받을 것은 칭찬받아야 하는데 한쪽에 붙어있다보면 같은 편을 비판하는게 힘들어지고 스스로 핑계거리를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중도를 선택하게 되었고 양쪽을 비판하고 칭찬을 하고 있는겁니다. 이건 사람의 주체성이 없는게 아니라 똑같은 잣대에서 평가하기 위함이죠."
▶ 님이 말씀하시는 건 그냥 지지정당 없는 무당파란 소리에요. 그냥 너네 행동 다 비판하겠다는 행동이 무슨 중도에요?

님은 자신과 같은 철학과 정책을 보여주는 정치세력을 지지하면서도 더 잘 되라고 비판도 하고, 결국 그 세력이 집권해서 우리의 뜻을 실현하게 힘을 모으는 정치의 과정과 목적보다 정치세력을 비핀하는 걸 더 중요한 가치로 삼고 계신 것 같아요. 굳이 비교해보면 평론가의 자세인데, 평론가라도 자기가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가 있고 그 가치가 더 잘 실현되기 위해 특정 정치세력이나 정책 등을 비판합니다. 그리고 평론가들은 자기를 중도라고 하지 않아요.

어쨌든 여기 반응을 보니 님의 그런 욕구나 감정이 다른 분들께 큰 지지와 공감을 받을 것 같지는 않네요. 지지정당이 있고, 직접 정치에 참여하면서 애정 어린 비판, 발전을 위한 비판, 대안을 제시하는 비판 할 수 있거든요. 지지정당이랑 비판하고는 별개의 문제에요. 그런데 자신의 개인적 경험을 마치 중도라는 집단이 실존하는 냥 왜곡하셔서제가 그 점을 비판하는 겁니다.
723 2015-11-24 09:59:25 4
[시사in] 이재명 "중도는 사기다!" [새창]
2015/11/24 07:52:18
파란불꽃▶① 철학과 이념과는 무관하게 새누리 새정연 사이의 물리적 중도가 실제로 존재한다. ② ①이 사실이라고 주장한다.

둘 다 틀렸다는 겁니다. 제가 예전에 글도 올렸었는데, 새정연 초재선모임 소속인 김기식 의원이 큰 돈 투자해서 여론조사 기관에 심층면접조사(전화조사 아님)해서 나온 결론에 의하면, 보수셩향이나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파는 보수정권 8년만에 거의 없어지고, 현재의 무당파는 진보성향이나 야당들을 지지하지 못하고 무당파로 남아있는 사람들임이 밝혀졌다는 겁니다.

2015.10.30. 732.[장윤선의 팟짱] 김기식-김헌태 "새누리 압승? 국정교과서보다 10배 무서운 것이 온다"
http://cdnf.ohmynews.com/pcast/podjjang/pj_0732.mp3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622156

중도라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게, 한 사람이 모든 사안에서 새누리와 새정연의 딱 절반에 물리적으로 위치할 수가 없습니다. 각자 사안별로 생각이 있거나, 무관심하거나, 관심은 있는데 잘 모르는 상태지 딱 그 가운데 위치한다는 주장이 어붕성설인 거죠,

새정연에서 중도 주장하는 애들 잘 들여다 보세요. 중도 실용 노선 주장하며 노무현의 개혁정책 다 침몰시킨 정동영과 김한길, 그리고 이 두 명이 공천한 사람들로 계속 이어지는 비주류 민집모, 호남이 지역 기반인 걸 제외하면 새누리와 다를 바 없는 호남 국회의원들. 다 이런 사람들이 중도 주장하고 있죠.

보수는 한나라-자민련 양당에서 새누리로 합쳐지고 박근혜가 대통령 되면서 35~40% 이상 똘똘 뭉쳐있고, 선거 때매다 반드시 투표하고, 자기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라 해도 당만 보고 투표하는데, 야권은 이런저런 야당 지지자와 무당파로 분열돼 있고, 자기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나 세력이면 아예 투표를 안 하거나 다른 당을 지지하기 때문에 야딩이 여당에 비해 선거전략이나 선거승리가 더 어렵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들 핵심 지지층을 설득하고 붙잡고 더 늘릴 생각은 안 하고, 똘똘 뭉쳐져 있는 새누리표 가져와야 된다고 하는 게 헛소리라는 거죠.
722 2015-11-24 09:26:35 17
[시사in] 이재명 "중도는 사기다!" [새창]
2015/11/24 07:52:18
중도라는 게 애초에 유럽처럼 철학과 이념이 있는 것도 아니고 머리는 새누리인데 몸은 새정연에 있는 애들이 마음에도 없는 문제로 싸우는 척하기싫어서 맨날 외치는 거임. 김한길 박영선 김부겸 등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비박비노 신당에 목숨 걸었던 거 잊으면 안 됨.
720 2015-11-23 16:02:26 0
DJ 공기업 사유화 [새창]
2015/11/23 14:31:06
分福茶釜(▶아항.. 그니까 김영삼 쉴드치려고 김대중, 노무현 까는 건 아니다 그런 말씀이군요. ㅋㅋ 난 또.. 요즘 그런 사람들이 갑자기 많아져서 그런 애들인 줄 알고.. 근데 갑자기 노무현 까고 뜬금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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