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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22: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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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 되고 나서 주변에 자기 측근이 한 명도 없었어요,. 삼철 중의 하나인 전해철도 당직은 못 맡았고, 대선캠프에서 만나 정세균계에서 변신(?)한 노영민도 혼자 다니고.. 대선 때 일을 쓴 <비망록>을 발간한 홍영표도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문대표 체제 원탑으로 불리는 정세균계 최재성도 자기 정치 하는 사람이고,, 언론 인터뷰 해서 문대표 적극 옹호하는 사람은 당직도 없는 전해철, 노영민, 홍영표 셋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