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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8 06: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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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준비를 거의 다 유시민이 하는 것 같던데요. 원고도 없이 한다고 했나? 그래도 유시민이 전체적인 대화 주제나 아웃라인은 짜오는 거 같고.. 유시민이 주제 던지고 일단 노, 진에게 의견 물으면 노, 진이 대답. 노는 정치권의 전반적인 분석과 전망, 유머가 재밌고, 진은 정치권 내부는 잘 몰라도 일반인 입장에서 확실하게 까고 비판하는 재미. 그리고 이걸 유가 정리하면서 자기만의 통찰과 전망으로 마무리. 대체로 유:진:노=5:3:2 정도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