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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빠아닌안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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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9 2016-04-26 23:39:42 0
오늘따라 유시민이 우려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새창]
2016/04/26 20:39:25
↑ 이분은 이런 글이나 쓰시더나 차단 당하셨네. 무슨 사유인지 모르겠으나 1차 차단이니 금방 돌아올 듯한?

3898 2016-04-26 23:34:15 0
팟짱 듣는데 [새창]
2016/04/26 23:16:12
vegan▶김광진은 전부터 자기 고향 순천 나간다고 했었어요. 지역구 관리도 1년 넘게 했고.. 그런데도 조직에서 진 거.
3897 2016-04-26 23:33:37 0
팟짱 듣는데 [새창]
2016/04/26 23:16:12
손아섭▶그건 하도 야당 대권 주자들이 종북이라고 모략을 당하니까 스스로 가신 거.
3896 2016-04-26 23:32: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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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실리엘리▶문대표 영입 인사+친노+친문 다 합쳐도 20여 명입니다. 수도권 전체 의석은 122석이고요. 이 중 새누리 몇 석 빼고 친노/친문 빼면 압도적인 게 비노/비문임.

제가 언론이 자의적으로 떠드는 계파 분류 말고, 입당 계기, 공천 준 사람, 어느 캠프나 지도부에서 일했나. 비공식적 계파 모임에 참석한 게 언론에 보도된 것들을 바탕으로 더민주 당선인들 계파 분류해놨는데 (물론 정보 부족으로 틀릴 수 있음.) 궁금하면 읽어보세요.

http://todayhumor.com/?sisa_722622
▶ 이 리스트에서 바뀐 건, 참여정부 청와대 행정관 경력 팔아 당선된 은평을 강병원이 친노가 아닌 손학규계라는 거. 손학규 대표 때 비서실에 있었고, 얼마 전 손학규가 참석한 계파 모임에도 참석했더군요.
3895 2016-04-26 23:26:5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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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아나키스트▶직능위원장 빼고는 김종인이 임명한 당직자들로 당무위를 장악한 거죠. 그래서 부랴부랴 2기 비대위+당직 인선 서두른 거고. 당무위에서 이해찬 복당 결정한다니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서는 이해찬 복당 불가일 듯.
3894 2016-04-26 23:25:34 0
팟짱 듣는데 [새창]
2016/04/26 23:16:12
19층식충이▶2222 철저히 국방부만 상대하는 곳이라 유관 기관의 로비 받거나 헤택 받을 일이 없어서 다들 기피한다고.
3893 2016-04-26 23:21:57 3
전당대회 문제... 어떻게든 결론은 나겠는데요? [새창]
2016/04/26 23:00:29
님은 김종인의 뭘 보고 그렇게 열성 지지자가 되셨어요? 겨우 3개월 된 비대위 대표인데? 어느 당, 어떤 대선 후보 지자지인지 심히 궁금해지네요. 김종인이 대표로 있어야 대권 가도에 유리한 후보 지지자겠죠, 아마? 그게 문재인은 아닌 거 같고. 문재인 지지자라고 깔고 시작해서 자신의 궤변에 대한 까방권 얻으려는 사람은 아니라서 오히려 그 점은 보기 좋네요. 님이 지지하는 대선 후보와 님 입장에서 김종인을 상수로 둔 채로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한 예상이나 분석 궁금하네요.
3892 2016-04-26 23:13:5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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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탁▶문대표 취임 초반에 사무총장 최재성 앉히고 조직부총장에 한병도, 사무부총장에 김경협 등 친노/친문 인사 앉히려다 반노들이 들고 일어나고 난리가 났습니다. 당 대표의 정당한 인사권도 행사하지 못하게 난리친 게 반노/반문들이에요. 이종걸이 최재성 사무총장 안 된다고 당무거부 20일 한 거 기억 안 나십니까? 그런 상황에서 무슨 친노 모임을 해요.
3891 2016-04-26 23:11:5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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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학▶위안부 발언이 과장됐다는 근거 있습니까? 기자들 앞에 두고 한 발언을 기자들이 직접 인용한 건데, 분명 인용한 발언 보면 박근혜가 한 위안부 협상의 빠른 이행을 요구했는데. 뭐가 과장됐다는 거죠? 문대표 때 당론은 협상 파기, 재협상이었는데.

그리고 전당대회와 대선 앞두고 당권 투쟁은 당연한 겁니다. 자기 계파만의 이익을 위해 싸우는 게 문제지, 당 내 리더쉽 경쟁은 당연한 거고, 장려돼야 하는 겁니다.
3890 2016-04-26 23:08:5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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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실리엘리▶수도권의 침묵하는 초재선들은 김상희가 문재인 사퇴하고 조기 선대위 꾸리자고 연판장 돌리고 다닐 때 동조하거나 침묵했어요. 문재인 지지 발언 했다가 호남향우회 표 못 받을까 봐. 다 한 통속들입니다. 결론적으로 문재인의 정치적 생명을 건 헌신과 새누리 압승을 막기 위해 죽자사자 투표한 20~40대 젊은 층들이 수도권 의원들을 대거 당선시켜줬지만 그 인간들은 당선되고 나서 또 전처럼 입 다물고 있습니다.

2015.12.23. [머니투데이] 野 수도권 의원 모임 "조기 선대위 구성 동의"
[the300] "12월 중 선대위 구성해야…선거 권한 위임 요청"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122316067627787

23일 수도권 국회의원모임은 "오늘 중진의원모임이 당내 상황 타개를 위해 제안한 조기 선대위 구성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 모임에는 김상희, 김영주, 김현미, 민병두, 박홍근, 백재현, 신경민, 오영식, 우상호, 우원식, 윤관석, 조정식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3889 2016-04-26 22:56:00 4
살다가 송영길을 다 지지할 줄이야 [새창]
2016/04/26 22:41:33
R.아나키스트▶박영선, 김부겸, 김영춘, 정장선, 정성호 등과 함께 통합행동을 같이 하고 있어서 사실 걱정이.. 송영길이 386이고 계파가 없는 건 맞는데 같이 어울려 다니는 사람들이 전부 손학규계+김한길계 사쿠라들이라 걱정이 앞서네요.
3888 2016-04-26 22:55:05 16
살다가 송영길을 다 지지할 줄이야 [새창]
2016/04/26 22:41:33
민주소나무▶금지사항 외의 나머지 공지는 권고사항이지 의무사항이나 규제사항이 아니죠.
3887 2016-04-26 22:51:50 4
더민주 송영길 한겨레 인터뷰 [새창]
2016/04/26 21:54:18
문재인 대선 패배 후 친노를 제외한 모든 게파가 친노 2선 후퇴, 의원직 사퇴, 정계 은퇴까지 요구한 상황이었음. 계파별, 사람별로 강도는 달랐지만 2선 후퇴는 당연한 거였고. 문재인이 숨 쉬는 것도 욕하고 친노를 제거해야 된다는 한상진 불러들여 대선 패배가 문재인과 친노 책임이라는 보고서를 대선보고서로 만들게 함. 문재인이 사과한답시고 호남 돌아다녔으면 패배한 자가 염치도 없이 또 정치활동 제개한다고 가루가 되게 깠을 듯.

그냥 반노들은 문재인과 친노가 사라지기만을 바랐음. 그리고 자기들이 당권, 대권 다 먹을 줄 알았지. 누가 김한길 지도부가 1년도 못 가 휘청거리고, 안철수까지 끌어들여 연명하려다 쫄딱 망할지 알았을까? (조기숙 교수는 안철수 입당과 지방선거 때 반노들 망할 거 알았다고 하지만..) 문재인도 당권과 대권에 다시 도전하게 될지 몰랐을 거 같고.. 아무튼 지금 와서 생각하면 아쉬운 게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그때 분위기는 또 그랬다는.. 아쉽지만 다 죽은 자식 나이 세기임.
3886 2016-04-26 21:01:30 26
김부겸 직격 인터뷰…"문재인, 겸손하고 신중해야" [새창]
2016/04/26 20:22:16
SoupGarden▶한나라당이 여당일 때는 거기거 꿀 빨다 야당 되니까 여당인 열린우리당으로 넘어와 또 꿀 빨기.
3885 2016-04-26 20:31:45 4
김종인 대표 향한 정대협의 성명서까지 나왔네요. [새창]
2016/04/26 20:03:43
당 정체성을 자기가 다 바꾸겠다잖아요. 수권을 위해서라고 핑계 대면서. 경제민주화가 제일 중요하지 나머지는 이념 논쟁이라고 할 걸요. 한두 번 이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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