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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9 2016-04-25 20:14:28 0
더민주 전당대회 연기에 대한 3선이상 중진들 의견.jpg [새창]
2016/04/25 17:59:32
홍영표는 논의해보자고 했지 해야 된다고 한 적 없습니다. 또 인터뷰를 했나요? 안 그렇다면 기자의 친노/친문 끌어들이기임.
3868 2016-04-25 12:04:16 7
김종인 당대표 안된다 여론조사 60% [새창]
2016/04/25 11:49:14
+ 한미FTA 책임자, 강정 강제 진압 경찰 영입한 것도 논란 일으켰고요.
3867 2016-04-25 12:03:36 9
김종인 당대표 안된다 여론조사 60% [새창]
2016/04/25 11:49:14
크림프▶이상한 건 그 이전부터였죠. 설 끝나자마자 문재인 영입 인사들 찬밥 취급한다, 양향자를 동작을로 보내고 김병관은 분당갑 보낸다(지금 생각해보면 양향자 동작을도 괜찮았는데, 문제는 광주 대책이 전무) 그런 소리 나오고, 북한궤멸론, 개성공단 폐쇄 찬성, 위안부 합의 어쩔 수 없다 등등으로 정체성 논란 일으키며 한경오프에서 비판받고 있었습니다. 지지층이 계속 참고 있었는데 지지층 따귀 때리기 시작한 게 정청래 컷오프였죠.
3866 2016-04-25 12:00:12 5
김종인 당대표 안된다 여론조사 60% [새창]
2016/04/25 11:49:14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RDD 자동응답방식으로 이뤄졌고 성별, 연령별,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표본수를 할당해 추출했다. 2016년 3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부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고, 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3.1%p, 응답률은 3.7%이다.
▶휴대폰 100%로 조사했으니 여론조사 무용론, 쓰레기론 나올 필요 없겠네요.
3865 2016-04-25 11:56:07 0
내가 당 분란 일으키는건 싫어하지만 까놓고 이야기 해봅시다. [새창]
2016/04/25 11:43:10
김종인 북한궤멸 발언이나 개성공단 폐쇄 발언, 위안부 합의 어쩔 수 없다는 발언 등에 대해 오히려 당은 너무 조용했고 한경오프가 열심히 깠습니다. 정체성 논란에 시달리는데 오히려 당이 너무 조용하다, 공천이 그렇게 무셥냐고까지 했습니다. 게다가 국민의당으로 간 호남 팔이들까지 깠고, 김종인 50년 지기라는 남재희 전 통일부 장관도 비판했습니다. 그러면 국민의당 호남 팔이들과 남재희도 친문?

그저 자기 비판하고 반대하면 전부 친노고 친문이라는 단순 무식한 논리. 할줄 아는 거라고는 노무현에게 반대하고 친노 척결하는 거밖에 몰랐던 반노/반문들이랑 행동 패턴이 똑같음. 야권에는 친노 패권이라는 유령이 있는데, 퍙소에 반노/반문질 밖에 모르던 사람들이 자기 무능이나 잘못으로 비판받으면 그걸 친노 패권주의로 몰아가는 아주 고약한 버릇이 있습니다. 김종인도 그 덫에 빠진 듯.
3864 2016-04-25 11:34:00 2
문재인측 "金-文 틈 자꾸 벌리는 걸 원하지 않아" [ 연 합 ] [새창]
2016/04/25 10:50:23
김문학▶사이 벌리지 말라는 건 언론에 대고 하는 말이고, 저는 김종인이 하는 짓을 계속 비판할 뿐입니다. 김종인 비판하면 문재인과 사이 벌리는 게 되나요? 문재인과 김종인 결별설 보도하는 언론이 이간질하는 거지.

그리고 저는 안철수 탈당한 이후 그쪽에는 완전히 관심이 없어져서 안까짓 그만 둔 지 몇 달 됐습니다. 다만 닉네임 바꾸면 다른 분들이 저인 줄 모르실까 봐 안 바꾸고 있는 것뿐.
3863 2016-04-25 11:13:08 6
문재인측 "金-文 틈 자꾸 벌리는 걸 원하지 않아" [ 연 합 ] [새창]
2016/04/25 10:50:23
김문학▶하루 동안 언론사 네 군데나 자청해서 인터뷰를 하며 문재인을 깐 김종인의 삽질과 분란 O
3862 2016-04-25 11:04:44 8
문재인측 "金-文 틈 자꾸 벌리는 걸 원하지 않아" [ 연 합 ] [새창]
2016/04/25 10:50:23
▲ 님은 그냥 문재인을 까고 싶을 뿐.

3861 2016-04-25 11:02:19 4
문재인측 "金-文 틈 자꾸 벌리는 걸 원하지 않아" [ 연 합 ] [새창]
2016/04/25 10:50:23
그냥바보▶박근혜는 김종인 내치고도 잘만 대통령 됐습니다. 김종인 없어서 대통령 못 될 정도면 그냥 대선 후보로 나가지 말아야 됨.
3860 2016-04-25 11:00:53 6/4
문재인측 "金-文 틈 자꾸 벌리는 걸 원하지 않아" [ 연 합 ] [새창]
2016/04/25 10:50:23
김문학▶이간질 X 김종인의 삽질과 분란 O
3859 2016-04-25 10:56:13 8
재밌네요 저는 이번 두사람 갈등이 괜찮아보입니다 [새창]
2016/04/25 10:48:33
김종인이 문재인을 까고 홀대하는 게 친노 패권주의 없애는 거라는 김종인 지지자들의 한결같은 주장의 반복일 뿐. 김종인이 끊임없이 부정적인 논란을 만들어 부정적인 이슈로 언론에 도배되는 것 = 부정부폐가 터지면 더 큰 부정부폐로 그 전 사안을 막던 MB를 찬양하는 것과 같은 논리. 모든 게 김종인의 뜻대로 되며 큰 뜻이 있다는 빅 픽쳐의 반복된 버전. 문재인이 김종인에게 모욕을 당하고, 가장 가까이서 그들을 보는 손혜원까지도 문재인이 엄청 참고 있다며, 어른을 이길 수 없다며, 정청래 컷오프 이후 김종인을 아무도 못 말린다며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도 한결같이 믿고 있는 김종인 빅픽쳐론.
3858 2016-04-25 10:49:36 2
당의 분란에 나서는 중진들이 없네...ㅋㅋ [새창]
2016/04/25 09:45:03
김문학▶친위대라고 깠지 사주받았다고 까지는 않았어요. 팩트는 정확히. 김진표가 스스로 그렇게 했는지, 사주 받고 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
3857 2016-04-25 10:38:42 3
당의 분란에 나서는 중진들이 없네...ㅋㅋ [새창]
2016/04/25 09:45:03
애국중년▶김부겸의 말 바꾸기 모르시나요? 국민일보에 지금은 당에서 경선할 상황 아니라고 했다가, 그 다음날 <JTBC 뉴스현장> 나와서 갑자기 기자가 기사를 그렇게 썼다며 당 내 토론이 필요하다고 자기 의견 최대한 숨기더니, 며칠 지나서 경선해야 된다 주장. 김부겸 말 바꾸기 신공이 놀랍더만 ㅋㅋ 님이 가져온 기사가 마지막에 한 말이고요.

2016.04.18. [국민일보] 김부겸 "불과 며칠 전 두 자릿수 걱정했는데, 벌써 잊었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543045&code=61111111

지금 우리 당이 당 대표를 뽑아서, 경선을 통해 활력이 살아날 그런 분위기는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쨌든 야권이 근본적으로 재구성되는 길을 찾느냐 마느냐에 관심이 있다. 전당대회도 그런 관점에서 봤으면 좋겠다. 물론 차세대 지도자가 성장하고 커나올 수 있는 계기인 것은 맞다. 그러나 그보다는 오히려 야권에 주어진 기회를 통해 우리 내부의 통합과 합의 수준을 높이고 야권 전체가 어떻게든 좋은 … 국민들이 권력에 채찍을 쳐준데 감사할 일이지만, 이 정도의 합의수준과 이 정도의 인식 수준으로 국가를 맡겨 달라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고민을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분들이 이런 것에 대한 그림을 내놓아야 한다. 그러나 여기서 또 어느 계파가 누구를 밀고 하는 모습을 보이면 끝이다.”

▶잘 읽어보면 앞 문장이 결론이고, 뒷 문장은 이 주장에 대한 반론을 자기가 다시 논박하는 내용. 대체로 전당대회에 반대하던 모습.

2016.04.19. [JTBC 뉴스현장] [직격 인터뷰] 김부겸 "당 대표 선출, 당내서 충분히 토론해야"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216817&pDate=20160419
녹취록 : http://todayhumor.com/?sisa_728037

사회자 : 그렇지만 당선자께서는 “지금 우리 당이 당 대표 경선을 통해서 활력이 살아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김부겸 : 그거는 그래서 나도 이해가 안 되는 게, 제가 저런 식으로 표현을 안 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사회자 : 언론이 잘못 보도된 겁니까?

김부겸 : 예. 그래서 저는 오히려 당 내의 그런 견해들이 다 드러나야 한다. 드러나서 서로 조종할 여지가 있으면 조종하고, 또 경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면 경선하고 이렇게 가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렇게 어떻게 누가 그렇게 하셨네요.

▶인용한 부분 이하 읽어보시면 알겟지만 계속 자기 주장 밝히는 거 회피하면서 계속 논의해보자고 하고 있죠. 그리고 22일날 결국 경선해야 된다고 인터뷰한 거고. 단 며칠 만에 김부겸 말이 참 많이 바뀌네요.

그리고 김진표가 시게에서 까이는 게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사주를 받았든 말았든, 자기 생각을 그냥 말하는 거든, 김진표의 그 의견 자체가 문제라는 건데.
3856 2016-04-25 10:04:54 5
[전국구] 김홍걸 "박지원 대선출마 발언 불쌍하다" [새창]
2016/04/25 09:36:51
전국구에서 김홍걸이 한 발언 중에 재밌는 거 적어서 올려볼게요 ㅋㅋ
3855 2016-04-25 08:56:21 1
아무래도 김종인과 문재인은 결별할 거 같습니다. [새창]
2016/04/25 08:37:56
문재인 까서 김종인 욕 먹으니까 님은 아예 문재인을 까시네요. 솔직해서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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