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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9 2016-04-21 22:34: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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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genes▶님 글에 달린 댓글 안 읽으세요? 님이 김종인 당 대표 추대에 대한 호오, 옳고 그름의 문제를 따지는 다른 사람들을 두려움에 떠는 겁쟁이 취급하며 인신공격 하고 계신 거 모르십니까? 제대로 된 논의를 하고 싶으시면 님부터 남들을 함부로 겁쟁이 취급하지 말아주시죠.
3778 2016-04-21 22:28:0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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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호 김종인 선새의 어록 (이미지 출처 : JTBC 정치부회의)

3777 2016-04-21 22:22:32 0
전재수 선거사무소 박찬호 씨와 통화 : 전재수 추대 얘기한 적 없답니다 [새창]
2016/04/21 19:51:25
야권분열반대▶할 수 있는 게 인신공격 밖에 없으십니까? 화나 내시고 인신공격이나 하시고..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국민일보 기사 댓글에 전재수가 김종인 합의 찬성한다는 댓글 의견들이 많아져서 직접 사무실에 전화해보고 그런 적 없다고 한 걸 적은 것이고,

님과 댓글로 토론하면서 국민일보 기사 자체가 충분히 그렇게 읽힐 만하다고 평가한 부분이 분리해서 생강기 안 되시나요? 반박할 논리가 없으면 수긍을 하고 인정을 하던가, 생각이 다르면 반박하던가 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기껏 한다는 게 버럭 화내면서 남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하시나요? 끌끌끌..
3775 2016-04-21 21:42:42 8
김종인씨가 향후 더민주당 당대표가 될까봐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군요. [새창]
2016/04/21 21:31:22
호오나 옳고 그름에 대한 문제를 두려움 운운하며 김종인 당 대표 반대하는 사람들을 겁쟁이 취급하시는군요. 님이야말로 비겁하시네요.

그리고 혁신안에 따라 지도체제 바뀌어서 당헌당규 개정된 거 모르십니까? 계파 싸움의 장이던 최고위제를 폐지하고,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만 뽑고, 여성/청년/노인/장애인/농민 등 각 위원회별 대표를 뽑아 지도부를 구성하게 당헌당규가 바뀌었는데요. 그래서 작년 2월에 당선된 문대표 임기가 내년 2월까지이지만 문대표도 혁신안 실천을 위해 총선 결과와 상관없이 대표에서 물러나겠다고 한 거고요. 그리고 혁신안 실천은 총선 후입니다. 그러니 김종인 추대하고 비대위 계속 끌고 가는 건 당헌당규 무시하는 겁니다.

타인에 대한 딱지 붙이기와 겁쟁이 취급 심히 불쾌하네요.
3774 2016-04-21 21:18:59 1
[정동칼럼] 문재인을 위한 변명 [새창]
2016/04/21 21:16:23
작성자 : 조대엽 | 고려대 교수·사회학

경향이 웬일로 문재인을 감싸나.. 그래서 사설이라 해도 작성자를 꼭 봅니다. 마치 한겨레의 성한용과 김의겸 글이 널뛰기 하듯 다른 것과 마찬가지죠.
3773 2016-04-21 21:14:16 2
더민주 당대표 지지율...(선호도) [새창]
2016/04/21 21:06:44
R.아나키스트▶여론조사 돌려보고 당원을 제외한 지지자들에게 높게 나오는 사람이 전당대회에서 여론조사 비율 높이자고 죽자사자 매달리겠죠 뭐. 뻔한 거.
3772 2016-04-21 21:11:26 3
진짜 한번 물어볼께요.. 김종인이 스스로 추대를 언급했습니까?? [새창]
2016/04/21 20:38:59
적당히살자▶문대표 "측"에서는 어떤 밀약도 없었다고 부정했고요. 그런데 김종인 추대 운운하는 거 보면 끝내 문재인을 끌어내 직접 입을 열게 하려는 모양입니다. 아무리 봐도 이런 사람들은 자기 주장에 대한 까방권 획득하려고 문재인 지지자인 척하는 거 같음.

그리고 기억해보면. 2012년에 당 대표 이해찬, 원내대표 박지원 하기로 한 거 가지고 나머지 계파에서 구태다, 악습이다, 담합니다 하면서 죽자사자 물어뜯었습니다. 이해찬-박지원 사퇴가 민주당 혁신이라고 난리쳤죠. 같은 맥락에서 만약 문재인이 김종인한테 뭔가 밀약해서 데리고 왔다고 하면 댕권/대권 주자들이 똑같이 담합이다 구태다 하면서 문재인, 김종인 물러나라고 길이길이 날뛸 겁니다. 이걸 바라고 죽자사자 문재인과 김종인을 엮으려는 게 아닌가 싶음.
3771 2016-04-21 21:07:27 0
진짜 한번 물어볼께요.. 김종인이 스스로 추대를 언급했습니까?? [새창]
2016/04/21 20:38:59
제브라얼룩말▶중앙위가 위임한 권한이 아니라 당헌당규에 대표가 비례당선권의 20%를 지정할 수 있다고 해서 당선권을 15명으로 보고 그 중 3명을 지정하는 걸로 계산한 거죠. 그런데 김종인이 사퇴/칩거 소동 일으키니까 비례 당선권을 20명으로 보고 (말도 안 되는 게, 이럴러면 정당득표율이 40%가 넘어야 됨.) 4명으로 늘려준 거고요. 팩트 정확히 합시다.
3770 2016-04-21 20:57:31 3
정청래가 당대표급이라는게 지지자들 생각입니까? [새창]
2016/04/21 20:54:44
당원들 상대로 여론조사라도 해보심이.. 일단 저는 아닙니다만..
3769 2016-04-21 20:47:56 0
전재수 선거사무소 박찬호 씨와 통화 : 전재수 추대 얘기한 적 없답니다 [새창]
2016/04/21 19:51:25
야권분열반대▶애초에 국민일보가 오해되게 써놨죠. "문 전 대표가 사퇴하고 김 대표가 그 자리를 이어받은 만큼 2기 비대위가 내년 2월까지 문 전 대표의 임기를 채우는 것이 합리적"라고 썼습니다. 이게 어떻게 전재수 측 박찬호씨 해명처럼 "2월까지 비대위 연장이 여러 방법 중 하나"라고 읽히죠? 저 말 그대로 보면 전닫대회에서 뽑힌 문대표의 원래 임기가 내년 2월까지였고, 김종인이 문대표를 이어받았으니 문대표의 원래 임기를 이어받는 게 합리적이라는 말인데요. 인용된 문장 그대로 보면 독자들이 그렇게 판단하는 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총선 끝나고 최고위원을 없애는 지도부 개편 혁신안을 실행해야 되기 때문에 문대표가 총선 끝나고 총선 결과와 상관없이 물러날 거라고 했습니다. 최고위원 대신 장애인/여성/노인 등 여러 계층별/직능별 위원회에서 각자 대표를 뽑고, 전당대회에서는 당 대표만 뽑아서 당 대표와 이 위원회 대표들이 지도부를 구성하는 걸로 당헌당규가 개정됐죠. 그래서 문대표가 혁신안 실천을 위해 총선 결과와 상관없이 총선 후 사퇴한다고 했던 거고요. 따라서 전재수의 문재인의 임기가 내년 2월 운운도 잘못된 겁니다. 몰랐거나 착각한 거죠.
3768 2016-04-21 20:38:26 1
김종인이 경선나와서 당대표 당선되면 자동연장 되는거죠. 뭘 연장한다고. [새창]
2016/04/21 19:35:07
록타오가르▶건 보기는 될 때까지죠. 셀프 비례할 때 다 봤잖아요. 계속 추호도 안 한다 하다가 며칠 전부터 말이 바뀌더니 전날에는 명단 보면 안다는 식으로 말하고, 주변에서 계속 비례 해야 된다, 문재인이 2번 주기로 했다 하면서 군불 지피고.. 이번에도 엎드려 절받기 식으로 여론조성 좀 해보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듯한?
3767 2016-04-21 20:32:40 0
더불어 민주당 추대논란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새창]
2016/04/21 20:18:04
더불어상식▶이종걸한테 가서 추대 운운하지 말라고 하세요. 추대 자꾸 흘리는 놈들이 문제지 당헌당규 따라 경선하자는 사람들이 뭐가 문제임?
3766 2016-04-21 20:30:48 1
가만 있으세요. 참으세요. [새창]
2016/04/21 20:21:43
오늘 리얼미터 대선 주자 여론조사한 거 보니 야권 대선 주자로 김종인이 1.몇 % 나왔던데요? 진짜 김종인을 대선 후보로 밀고 싶은 사람이 있기는 있는 모양.
3765 2016-04-21 20:27:59 0
전재수 선거사무소 박찬호 씨와 통화 : 전재수 추대 얘기한 적 없답니다 [새창]
2016/04/21 19:51:25
야권분열반대▶제가 글을 작성해서 사람들이 그렇게 오해한 게 아니라, 오유의 국민일보 기사 게시물을 보고 댓글에 그런 반응이 많아서 제가 사무실에 직접 전화걸어 확인한 겁니다. 아무도 그런 의문 제기한 적 없는데 제가 최초로 그런 식으로 호도한 게 아니라요. 전후맥락 확실하게 말씀해 주세요.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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