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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7 19: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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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뎃쓰요▶가만히 기다리며 어느 쪽으로 흘러가는지 봤더니 북한 궤멸 발언에, 강정 강제 진압 경찰, 한미FTA 담당자, 제자 논문 표졀녀, 론스타옹호남 영입, 비례 2번 셀프 공천, 대안도 없이 퍽퍽 자르면서 정무적 판단이라는 이유 밖에 못 대는 컷오프, 3월 20일 새벽에 제일 마지막으로 박주민 공천, 김한길 오면 받아야지, 그런데 이해찬은 우물쭈물, 호남 지지율 폭락 무대책, 문재인 호남 지지율 떨어지나 유세하지 마라, 문재인 아예 해외 나가 있어라, 이런 얘기 최대한 언론에 나가지 않게 해라 등등.. 참으로 파란만장한 일이 벌어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