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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9
2023-04-15 16:01:46
12
미국게이머가 뻐킹 김치맨이라고 하는 말에 마음이 상했어요.
[새창]
2023/04/15 13:58:50
You fu×cing president no use nuclear button. because, he better use you fu×cing nipple.
do you know? YOU ALMOST DEAD!!! I'll be alive!!! but you DIE!!!!
3178
2023-04-15 16:01:29
1
미국게이머가 뻐킹 김치맨이라고 하는 말에 마음이 상했어요.
[새창]
2023/04/15 13:58:50
그리고 정확히는 이렇게 말했어요.
3177
2023-04-15 15:42:46
6
미국게이머가 뻐킹 김치맨이라고 하는 말에 마음이 상했어요.
[새창]
2023/04/15 13:58:50
사실은 바이든이라고도 안했어요. 망할 너네 대통령이라고 했어요...
3176
2023-04-14 04:24:25
2
이정재 근황
[새창]
2023/04/11 17:28:12
그런데 제국군양반. 이상하구만. 나는 이미 제다이가 되었는데 제다이가 될 상이라니.
여봐라. 저놈의 눈을 포스로 뽑아버리거라.
3175
2023-04-04 20:39:19
2
4월의 어느날 새벽 길가에 서서, 나는 나를 묻는다.
[새창]
2023/04/04 05:43:01
실례지만 선생님 제가 가진 이 은전이 진짜인지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3174
2023-04-04 20:38:27
2
4월의 어느날 새벽 길가에 서서, 나는 나를 묻는다.
[새창]
2023/04/04 05:43:01
무조건 그사람처럼 될 거란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근처까지 가는건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3173
2023-04-04 20:37:20
2
4월의 어느날 새벽 길가에 서서, 나는 나를 묻는다.
[새창]
2023/04/04 05:43:01
아직까지 가져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설렘이 오롯이 발현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막상 까보면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글쎄요 그 너머의 것에 도달하는 그 과정도 즐거운것이라 생각하면 사실 별거 없어도 뭔 상관이냐 싶긴 합니다. ㅋㅋ
3172
2023-04-04 20:34:59
2
4월의 어느날 새벽 길가에 서서, 나는 나를 묻는다.
[새창]
2023/04/04 05:43:01
그런놈들의 말로는 정해져 있더라고요.
저도 당시에는 굉장히 억울하고 화났지만
결국 그런식으로 공을 채가던 사람들은 그저
그런 인간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아요.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3171
2023-04-04 19:47:41
0
"개성있는 용모외엔 신통한것 없다."
[새창]
2023/04/04 15:15:05
하지만 지금은 그저 병헌좌
3170
2023-03-30 14:54:01
0
심심하다 심심해
[새창]
2023/03/30 14:03:32
저도 좀 사주십쇼 선생님
3169
2023-03-24 12:31:52
1
얼룩말과 대치중인 배달원
[새창]
2023/03/24 08:45:16
: 손님 죄송합니다 제가 사실.. 오는길에 얼룩말을 만나서...
: ...
: ...그냥 제가 배달을 늦게 했습니다!
: 그쵸? 그편이 더 현실성있죠?
ㅋㅋㅋㅋㅋㅋ조석만화냐고 ㅋㅋㅋㅋㅋㅋ
3168
2023-03-23 21:57:22
0
[새창]
초면에 실례지만 메로나 하나만 사주십쇼
3167
2023-03-10 06:48:06
0
라면좋아하는사람
[새창]
2023/03/09 15:12:20
열라면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100그램
이것은 국룰.
3166
2023-03-10 06:36:01
0
[새창]
불펴요 불
3165
2023-03-07 08:34:52
1
K택배가 대단한 이유
[새창]
2023/03/07 02:13:39
빛이여 타이어를 감싸시고 희망이여
터보차져에 가호를 내려주시고
하늘이여 그대가 흘리는 눈물이 부디
썬루프를 어루만져주시길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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