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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0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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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거렸다,는 누구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글을 작성하면 빈 댓글 달아주셔서 댓글 수를 풍족히 해주셔서 고맙고, 싸움걸지 않아 한층 마음이 평안하긴 합니다.
별 신경 안쓰고 있어요. 달았나보다, 할 뿐.
그리고 말은 바로 해요. 빈댓글 다시는 분들이 알바라고 한 적 없어요. 되려 그분들이 알바세력에 반대한다며 빈댓글을 무기로 들고 오신거지요.
전 알바 아닌데 알바로 몰렸어요. 합리적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도 했는데, 그에 대해 답변 받은 바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