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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6: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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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수 적어요 ㅎㅎ 70정도 됐었는데 이달말, 담달말, 이런식으로 일년을 미루다 주겠다고 계좌번호 달래서 줬더니(물론 이전에도 줬죠ㅎ) 20만 들어옴ㅋㅋ
전화했더니 나머진 또 담달에 준다며 ㅋㅋ 어찌나 당당한지 ㅋㅋ
택배 물건 외상이었는데, 뜬금없이 돈이 그렇게 좋냐며 ㅋㅋ 얼굴보러 와야겠다고 ㅋㅋ 얼굴보러 오신 김에 외상값도 결제해주고 가면 좋겠네요 ㅋㅋ
친구 팔아 외상해놓고 부끄러움도 없나봐요 ㅋㅋ
정 안되면 소액민사소송이라도 해볼까 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