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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21: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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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제가 친구랑 3차로
이제 우리도 20살 되었으니 바에서 술마셔보자!
해서 갔는데 세상이쁜 바텐더누나가 대화를 해주더라구요.
아..그런바구나...했는데 그때 먹었던 마가리타는 진짜 맛있었음.
나중에 가게차리면 슬러시기계로 마가리타 만들어서
퍼먹퍼먹하면서 놀듯 살고싶음요.
지금도 맥주마셔서 알딸딸해서 의식의 흐름으로 글쓰는데
술덕후님의 컨텐츠나 정보가 진짜 완전 꿀이라
저같은 음식요리 전반에 관심있는 돼지에겐
넘나 감사할 존재일 뿐입니다.
부디 사는동안 꿀정보 많이 주시고 건승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