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후기를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이 파스타 때문입니다.
루꼴라페스토 파스타 라고 합니다.
우선 메뉴 자체를 봤을 때 고민했던게
저는 개인적으로 퓨전이나 변형을 좋아하지 않아요.
평타치면 다행이지만 대부분 마이너스고
전통의 대한 건방진 도전이라는 생각도 있고...
페스토가 이태리어로 페이스트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장 유명한것이 페스토 제노베네,
바질페스토이지요.
그래서 이 파스타를 봤을 때
아...바질페스토에서 바질만 루꼴라로 바꾼거구나.
근데 사장님이 메뉴설명을 해줄때
저 거먼것은 블랙올리브를 꿀에 절인것이라고 합니다.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