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애부덩어리씨
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메모
×
애부덩어리씨
님에 대한 회원메모
회원메모는 메모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회원가입 :
09-09-29
방문횟수 :
3661회
닉네임 변경이력
회원차단하기
회원차단 해제하기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924
2014-06-25 16:56:56
4
/
6
'의리사커' 홍명보 감독만의 책임 아니다
[새창]
2014/06/25 16:45:43
4년간 감독을 3번을 갈아치우는데 본선진출한게 기적이지
2923
2014-06-25 16:35:38
0
[새창]
근데 저건 다시봐도 잘하긴했네..
2922
2014-06-25 16:30:46
0
[새창]
5
2921
2014-06-25 16:29:04
0
[새창]
기간제 임시까방권
2920
2014-06-25 15:59:46
4
朴, '김기춘 없인 일 못해'…與 의원들, '그래도 바꾸시죠'
[새창]
2014/06/25 15:00:33
일 안하는게 더 도움될것같은데
2919
2014-06-25 15:08:53
0
[새창]
조광래감독시절 얘기를;;왜 지금
2918
2014-06-25 14:38:34
0
그러고보니 비공개훈련이 세트피스위주의 훈련아닌가요?
[새창]
2014/06/25 14:36:59
세트피스 공격훈련을 했을테지만 세트피스가 하나도 안위협적임
2917
2014-06-25 13:46:15
1
[새창]
까기위해서 부모님언급도 마다치않는데 오유내에서 유일하게 축게만 자정능력 상실한것같네요
2916
2014-06-25 13:36:07
0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새창]
2014/06/25 13:34:00
알제리전 보이지않는 무의미한슈팅 한개
2915
2014-06-25 13:20:29
4
[새창]
그냥 어디에나있는 가정의 아버지입니다. 특별한 직책이있는것도 아니고
여기서 박주영선수 아버지를 왜 언급하시는지요?
그리고 기자들이 박주영 진짜 잘해서 그런기사쓰는줄 아시나보네요
박주영기사 쓰면 기사 조회수 보장받으니까 박주영관련된 자극적인기사 쏟아내는겁니다
2914
2014-06-25 13:01:00
4
[새창]
제대로 사실관계가 확인된
병역회피나 최강희감독에 부름을 무시한것, 셀타비고 최종전 불참부분으로도 충분히 깔수있을텐데
없는사실을 지어내고 부풀리면서 조롱거리를만드는거보면 남욕할처지는 못되실분들 있네요
2913
2014-06-25 12:57:30
4
[새창]
진짜 아스널뒷통수사건은 볼때마다 헛웃음나오네
구단과 구단간의 계약에 삽입된조항을가지고 박주영이 통수를치네뭐네 왜 이런얘기가나오지?
세상에 어느 미련한구단이 선수불쌍하다고 저런조항을넣어줌?
스폰서부분도 서울에 막 입단했을때에서 모나코로이적하고 이름값이 올라가면서 금액을 올리는협상을하는게 일반적이고 여기에서 협상이 결렬되서 아디다스로 갈아탔을뿐, 그리고 나이키와 정상적으로 계약해지 후에 아디다스로 갈아탐
2912
2014-06-25 12:51:37
2
[새창]
그리고 부풀려진부분도
원래 k리그 드래프트제도는 있었으나 폐지됐었고 이후 기업구단들의 유망주싹쓸이현상에 대비해 자금력이부족한 시민구단은 유능한선수 영입을 제대로못하는사태가 발생, 시민구단들이 다시 드래프트 제도 부활을 요청
여기서 박주영사건이 터지면서 드래프트제도 부활에 반대하던 기업구단들 일부가 찬성으로 돌아서서 부활한것
박주영도 드래프트제도의 부활에 한몫한건 맞지만 박주영만의 문제는 아니였음
2911
2014-06-25 12:46:38
4
[새창]
릴통수사건은 매번 설명하기도 지겹네요
릴구단주가 언플로 유명한데 당시에도 박주영 영입과정에서 릴구단주가 군문제등으로 언플해서 몸값을 잔뜩떨어뜨리고 계약을 진행하는데 아스널이 하이재킹한거고 박주영은 아스널이적에 동의했으며 런던이동전에 릴이사와 만나 이적사실을 알리고갔다는게 BBC를 통해 밝혀졌음에도 저런내용이 떠도네요
2910
2014-06-25 12:44:34
3
[새창]
당시만해도 박주영이 면제받을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에 아스날은 불쌍해서 조항 넣어줌.
이 한줄로도 충분히 허위사실이 들어갔다고 단언할수 있을거같은데요
그리고 청구고 지원부분도 당시에 대구FC가 창단되고 각 구단마다 유스시스템이 정착되면서 자연스럽게 지원이 끊긴거고 그 시기가 운좋게 맞아떨어졌을뿐입니다.
나이키에게 박지성만큼의 대우를 요구했으나 나이키에서 거절
이부분도 어느 기사에서 기자의 사견으로 박지성과 동급대우를해주지 않아서 그런것같다라는 내용이 부풀려져서 실제로 박주영이 요구한것처럼 되버렸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6
107
108
109
1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