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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 2014-06-25 12:35:5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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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거랑 토씨하나안틀리고 똑같은글 올라왔는데 이 게시물내용중 일부가 과하게 부풀려지고 과장됐다는거 다 들어났는데 또올라오네요
까기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진맙시다
2908 2014-06-25 11:53:59 0
[새창]
남미팀 강세가 두드러져서 남미팀중 하나여..브라질
2907 2014-06-25 11:53:30 3
박주영 역대급 라이벌 [새창]
2014/06/25 11:42:56
카가와 맨유나와서 제몫한경기보다 못한경기가 더많음
2906 2014-06-24 20:08:31 0
기성용 실력 좋긴한데 [새창]
2014/06/24 19:42:51
기성용이 탈압박은 좋지않나요?
브라질이랑 친선전할때 탈압박 엄청났는데
걍 문제는 지금모습이 성의없이뛰는건지 기량이떨어진건지 모르겠다는점..
2905 2014-06-24 17:16:27 0
[새창]
티켓갯수가 평균랭킹과 대륙별 국가수를 고려해서 배정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904 2014-06-24 16:19:43 1
베스트에 있는 박주영 통수 모음집 읽고... [새창]
2014/06/24 16:01:20
릴회장은 알리지않고 도망갔다고했죠?
근데 떠나기 전날 아스널과 연락받았다는 사실을 알았고
떠나는 당일날 이사가 박주영과 직접 만났다라는부분도 인정했는데 왜 그게 야반도주가 성립되는거죠?
그리고 본질적인문제로 정식계약도아니고 메디컬테스트 중간에 타구단 오퍼로 타구단으로 방향을 선회하는게 왜 통수죠?
2903 2014-06-24 16:15:10 1
베스트에 있는 박주영 통수 모음집 읽고... [새창]
2014/06/24 16:01:20
저번에도 이내용으로 싸운적있는데 제가링크걸어드린 기사는 읽어보시나요? 그냥 박주영까는데 눈앞이 깜깜해져서 본인의견만 앞세우고있네요

기사내용중에
프레데릭 파케 릴 이사 역시 프랑스 라디오 'RMC'와의 인터뷰에서 "박주영은 어제 저녁 벵거 감독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박주영을 만났을 때 그는 이미 런던으로 가기 위해 짐을 쌓놓은 상태였다"며 선수의 아스널 이적 가능성을 전혀 모르고 있지는 않았음을 인정했다.

이런내용이 있습니다.
2902 2014-06-24 16:08:21 0
베스트에 있는 박주영 통수 모음집 읽고... [새창]
2014/06/24 16:01:20
스폰서 통수부분도 기사내용에 누군가의 인터뷰나 출처가분명한 사실없이 '박지성급 대우를 안해준게 원인이다'라는 부분을 기자의 사견으로 결론지어놓은 기사입니다.
언제부터 기자의 사견이 진실이되었는지 모르겠네요
2901 2014-06-24 16:07:30 0
베스트에 있는 박주영 통수 모음집 읽고... [새창]
2014/06/24 16:01:20
베오베에 게시물에도 리플달았습니다만
릴통수부분은 작성자분의 추측으로 결론을지으시네요
http://www.goal.com/kr/news/1791/commentary/2011/08/28/2639423/%EB%B0%95%EC%A3%BC%EC%98%81-%EC%95%84%EC%8A%A4%EB%84%90%ED%96%89-%EC%95%BC%EB%B0%98%EB%8F%84%EC%A3%BC-%EC%95%84%EB%8B%88%EB%8B%A4
기사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900 2014-06-24 15:19:56 1
박주영 뒷통수 역사(퍼옴) [새창]
2014/06/24 11:26:48
옴므v 저 기사 아무리 읽어봐도 기자 사견으로 '박지성에 비해 홀대했다고 느꼈다'적은것밖에 안보이는데
언제부터 기자의 사견이 진실이되는거죠?
2899 2014-06-24 15:09:42 5
박주영 뒷통수 역사(퍼옴) [새창]
2014/06/24 11:26:48
박주영 릴 이적관련 기사
박주영 아스널행, 야반도주 아니다
http://www.goal.com/kr/news/1791/commentary/2011/08/28/2639423/%EB%B0%95%EC%A3%BC%EC%98%81-%EC%95%84%EC%8A%A4%EB%84%90%ED%96%89-%EC%95%BC%EB%B0%98%EB%8F%84%EC%A3%BC-%EC%95%84%EB%8B%88%EB%8B%A4
2898 2014-06-24 14:45:24 0
박주영 뒷통수 역사(퍼옴) [새창]
2014/06/24 11:26:48
드래프드제도 부활은 박주영의 포항사건에서 부활된게 맞습니다만
이전부터 시민구단들의 항의도 적지않았다네요
상대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시민구단들은 기업구단들의 자금력을 못쫓아가고 당시 이름있는 유망주들을 기업구단들이 자금력으로 싹쓸이해가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2897 2014-06-24 14:43:26 4
박주영 뒷통수 역사(퍼옴) [새창]
2014/06/24 11:26:48
그리고 일부내용에서 글 최초작성자의 자작인부분도 들어가있네요
스폰서부분에서 박주영이 나이키에 박지성급대우를 요구했다는데
사실은 04년 연간 1억정도의 스폰서쉽을 7년계약했고 이후 박주영이 유럽진출해서 스폰서금액을 올리는거로 나이키와 협상하다 결렬되서 아디다스로 옮겼습니다. 박지성급의 대우를 요구했다라는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죠
2896 2014-06-24 14:34:20 24
박주영 뒷통수 역사(퍼옴) [새창]
2014/06/24 11:26:48
저 글 진위여부는 의심스럽지만 일베랑 양비론펼치면서 헛소리하지마십쇼
그런사람들 대부분 방문수가 참..
2895 2014-06-24 14:32:08 47
박주영 뒷통수 역사(퍼옴) [새창]
2014/06/24 11:26:48
대부분 사실이지만 일부 과장되거나 허위내용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박주영의 아스널이적부분에서
박주영의 군면제시 이적료 추가지급 조항은 구단과 선수간의 조항이 아닌 구단과 구단간의 조항입니다. 박주영은 관련이 없습니다.

릴통수부분도 릴구단에선 저렇게 밝혔으나 나중에 BBC기자가 메디컬테스트까진 진행하였으나 최종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았으며 벵거감독의 연락을 받은 후 부회장과 구단관계자들에게 사실을 통보하고 아스널로 이동했습니다.
릴과 박주영간의 계약과정에서 오히려 릴구단이 박주영의 군문제를 언플삼아 박주영의 가치를 깎아내려 몸값을 낮줬던사실도 있습니다.
결국 릴사건은 릴의 자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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