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둘째 아들을 폭행한 술집 종업원을 상대로 보복 폭행 사건을 일으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항목 참고. 이 사건이 청계산에서 일어났기에 국내야구 갤러리와 각 팀별 갤러리에서는 한화 이글스가 경기에서 못할 때마다 "청계산 가야겠네"라는 드립을 치고 있다. 2012년 들어서는 경기간 나오는 이니스프리 광고 때문에 '숲으로 와~' 드립이 야구커뮤니티 등에서 성행하고 있다. 이니스프리 광고에 피식 웃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야갤러임이 분명하다 -- https://namu.wiki/w/%EA%B9%80%EC%8A%B9%EC%97%B0#t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