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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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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4 2022-04-04 21:13:02 2
먼저 간 친구에 대한 예의 [새창]
2022/04/04 16:01:33
아니 이 음악은...
19253 2022-04-04 21:02:00 1
고기집에서 백만원 나온 썰 [새창]
2022/04/04 08:51:10
박명수 빠져도 백만원 넘잖아요
19252 2022-04-04 21:00:26 0
살설 다계절 비밀정원 작곡가의 곡으로 데뷔한 여돌 [새창]
2022/04/04 20:55:06
무림과 관부는 불가침이라...
19251 2022-04-04 20:59:30 57
속보) 경찰 김혜경 '소고기 법카' 경기도 압수수색 ' [새창]
2022/04/04 18:44:45
법카로 소고기 사먹는게 그렇게 큰일날 일이면 147억은 죽을죄겠네...
그러니까 그냥 죽자 썩열아
19250 2022-04-04 19:57:11 1
[이과문제] 이 사람이 한바퀴 돌때마다 생기는 에너지를 구하시오 [5점] [새창]
2022/04/04 13:44:45
저런 운동신경에 저런 몸매라고요?
이러기가 더 힘들것같은데 ㅎㄷㄷ
19249 2022-04-04 19:32:02 0
캐나다의 주4일 근무 [새창]
2022/04/04 11:28:20
주 5일이든 4일이든 변하는게 없는 대학원생은 그냥 부러워만 하고 지나갑니다.
졸업하면 저도 규칙적인 휴일을 가질 수 있겠죠
19248 2022-04-04 14:08:11 52
한자를 없애려다가 실패.jpg [새창]
2022/04/04 13:03:07
병신들 너넨 이런거 못하지 ㅋㅋㅋ
라고 읽어지네요
19247 2022-04-04 07:56:29 1
지호야 생일 축하해 [새창]
2022/04/04 07:55:28

맛있는거 많이 먹어랏
19246 2022-04-04 07:41:01 6
혐,사망주의) 베트남서 강제로 공부하다 죽은 학생.gif [새창]
2022/04/03 19:15:37
영혼까지꿀꺽님
제가 말한 준비된 부모란 님이 말씀하신 마음가짐이 되어있는 사람들을 의미한 것입니다.
당연히 애 키우는게 첫 경험이면 완벽할수는 없죠
하지만 부모도 육아를 하면서 같이 성장할텐데 그 방향이 어긋나지 않으려면 틀린 방향으로 가지 않도록 방향을 잡아줄 최소한의 지식이나 가치관이 준비되어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육아란 한 사람의 인생과 목숨이 걸린 중요한 일인데 당연히 많은 고민과 준비가 필요하지요

제가말한 준비된 부모란 완벽한 부모가 아니고 틀린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 능력을 갖춘 부모입니다
19245 2022-04-04 05:37:36 0
합법적으로 대표님을 저주하는 맴버 [새창]
2022/04/04 04:45:14
그 소고기를 법카로 산다고 하면???
19244 2022-04-03 20:44:59 26
혐,사망주의) 베트남서 강제로 공부하다 죽은 학생.gif [새창]
2022/04/03 19:15:37
아! 좀 더 첨언하자면 애가 공부를 좋아하고 장래희망이 공부랑 관련된거라고 해도 지나치게 간섭하지 마세요
이게 제 케이스였거든요
제가 장래희망이 과학자였는데 툭하면 친아빠란 작자는 그따위로 해서 무슨 과학자가 될 수 있겠냐면서 자존감 무너뜨리고 채찍질만 했어요
그러면 제 스스로도 나는 능력없는 놈이구나 하는 생각으로 한계가 점점 낮아지고 성적도 떨어지더라고요

집 나와서 자유를 찾은 뒤에도 자존감 찾기까지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

잘못된 부모는 아이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칠 수 있습니다.
저처럼 잘못된 둥지를 탈출해서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스스로의 인생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고 운도 따라줘야 가능한 일입니다.

자식있는 부모라면 항상 자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자격없는 부모가 많다는 사실에 저는 많이 화가나요
저 스스로도 제가 자식을 바르게 키울수 있을지 확신이 안 들어서 나중에 결혼을 한다 해도 아이를 갖지 않는것에 대해 신중하게 고민중인데 그냥 나이찼으니까 결혼하고 결혼했으니까 애낳는 무책임한 풍토는 사라지면 좋겠네요

육아는 철저히 계획적이어야하고 스스로도 부모의 자격을 갖춘뒤에 해야만 합니다
19243 2022-04-03 20:21:06 62
혐,사망주의) 베트남서 강제로 공부하다 죽은 학생.gif [새창]
2022/04/03 19:15:37
정말 공감가네요
제 학창시절 소원이 고아원 가는거였거든요
학교가 끝나면 집에 가야해서 저는 야간자율학습이 너무 좋았어요
집만 생각하면 슴막히고 무섭고...
저도 죽을생각 수도없이 했고 시도도 했지만 결국은 삶에대한 끈을 놓지 못해서 살 수 있었어요
그래도 주변에 제 걱정을 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죽지않고 살 결심을 한 뒤로는 집에서 어떤 학대를 당하든 난 이곳을 탈출할거라는 생각만으로 버텼네요
수능본 당일날 바로 집 나와서 친구집에서 지내면서 알바하고 대학 다니면서 20살 생일 지나자마자 고시원 들어가고...
참 힘들기도 했는데 아빠한테서 탈출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었어요

애한테 억지로 공부시키지 마세요
제가 감시받고 학대당하면서 억지로 공부했을때보다 대학교 들어가서 혼자 자유롭게 공부했을 때 훨씬 공부 잘됐어요

공부 할 애들은 냅둬도 잘 하고 그렇지 않은 애들은 강제로 시켜봤자 악영향만 끼칩니다

재능을 찾아줄 생각을 먼저 하세요
걍 무조건 공부만 시킨다고 장땡이 아닙니다
19242 2022-04-03 20:06:57 0
과거사진 그대로 재연한 아이들 [새창]
2022/04/03 17:28:52
이런 기획 재밌네요
우리 애들도 이런거 하면 좋겠어요

유아가 레전드 찍을텐데

19241 2022-04-03 17:19:46 6
"후쿠시마산 신선한 생선!"…日, '한국어 광고' 공습 외 청원 [새창]
2022/04/03 07:38:52
광우병에 방사능 오염 식품에...
도대체 얼마나 더 겪어봐야 국짐당을 안 뽑을까
19240 2022-04-03 14:40:13 11
여자 몸속에 쥐가 들어감 [새창]
2022/04/03 13:19:14
저 군생활했을때 구형 막사 쓰던 시절이 있었는데 주말 휴식시간에 쥐 출몰해서 그거 잡으려고 쫒다가 쥐새끼가 잠자고 있던 병장 얼굴을 밟고 넘어갔는데 그 병장 완전히 혼이 나가서 진정을 못하더라고요
그 쥐새끼 안 잡으면 잠을 못 잘 것 같아서 끈끈이 쥐덫 엄청 설치하고 난리피워서 한시간만에 잡았어요
진짜 제 옷속에 쥐가 들어온다면...
저도 정줄 놓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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